묵주기도/빛의신비/감사기도

Posted By Levi plus | 2020-09-22 08:52 | 2 Comments

부겐베리아? -? 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먼저, 상큼한 민트색상의 러넌큘러스입니다

드디어 묵주반지를 구입했어요

2. 예수님께서 가나에서 첫 기적을 행하심을 묵상합시다

4단 예수님께서 거룩하게 변모하심을 묵상합시다

3. 예수님께서 성령을 보내심을 묵상합시다

빛의 신비.. 노르웨이.. 오로라

순례객과 관광객이 찾는 곳입니다

폴란드 신자들은? 참으로 열심이다

아이들이 아주 재미있어했지요

못질하는 병사의 모습이 무섭게 전해져 오네요

시간표가 도움이 되었음 합니다

묵주기도로 드리는 9일 기도

예수님께서 거룩하게 변모하심을 묵상합시다.(주님의 거룩한 변모 축일)

빛의 신비전-서울 과학관

이 날이? "복되신 동정 마리아 성탄"? 축일 이었다

단양 8경 도담삼봉 가볼만곳으로 인정 / 영주 콩세계과학관 깨알 후기

3단 마리아께서 예수님을 낳으심을 묵상합시다

그리로부터 산 이와 죽은 이를 심판하러 오시리라 믿나이다

무덤에 묻히기까지의 과정을 청동조각상으로 만들어 세워 두었답니다

화려한 빛의 세계~빛의 신비전 다녀왔어요~

성모당에서 담아 보았답니다

2단 예수님께서 카나에서 첫 기적을 행하심을 묵상합시다

이렇게 저를위해 남편이 열일해줬어요

Floraison_Jardin 의 러넌큘러스는 조금 더 생화 같다는 느낌을 받으실거예요

홍대입구역 꽃집] 수수꽃다리

All Comments (13)

  • 마이더스 2020-09-22 20:15
    다닐때 왕창 다녀야지..^^
    3주..너무 많이 남았네~~
  • 바로그섬 2020-09-22 19:30
    성당 다니기로 한거야....축하축하..!!!
    (나이롱 신자지만....축하해..!!)
  • 완전조아 2020-09-22 19:16
    포항이 갈 곳이 정말 많네요. 아이들과 이번에 세계불꽃축제 다녀올까해서 알아보던 중에 블로그 보고는 가고 싶은 곳이 많이 생겼네요. 어디를 먼저 가야될지. ㅋ~ 감사합니다. ^^
  • 코웨이 신점장 2020-09-22 18:00
    좋네요! 쇼핑공간에 이쁜것두 많아보여요!
  • 관음수 story 2020-09-22 17:32
    어둠이 있기에 빛이 드러나죠
    빛같은 삶
    늘 그리 환하게
  • 마주로 2020-09-22 16:33
    원래 호랭이같이 발톱이 날카롭다면서요 ㅎㅎ
  • 행복나무 2020-09-22 16:14
    한번 가보고싶어지네요 .. 멀지않은곳이라 더 좋구요 ^^
  • 탱글탱글 2020-09-22 15:29
    건우 시우가 얼마나 즐거워 했을까; 어렸을때 체험은 아주 소중한 기억으로 남을텐데 ;수미는 아주좋은 엄마가 될거야; 시우 너무 귀엽다 보고 싶다
  • 2020-09-22 14:20
    가끔 한번씩 돌고오면 마음이 편해지는 곳이에요 ㅎㅎ
  • lovable 2020-09-22 13:43
    으아 너무 멋져요ㅠㅠ 요즘날씨에 딱이네요
  • vipbbh 2020-09-22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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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정한도시.이웃사람.점쟁이들.어벤져스.루퍼

    19곰테드.전망좋은집.스텝업4.조조 황제의반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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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써니 2020-09-22 09:49
    들꽃님!

    강원도 가기전에 잠시 들렀는데...아! 열어보길 잘 했네요.
    너무도 애절한 시에... 목이 메어...

    눈을 뜨고 볼 수 있다하여 이리 마음껏 즐겨도 되는지?..
    오늘도 저역시 눈을 감고 하늘을 보렵니다.

    오늘 보는 하늘은
    이제까지의 마음이 아닌 그 분의 마음으로 보겠습니다.
    들꽃님의 마음에 제 맘도 한자락 내려놓습니다.

    그러나 또한...우리가 부지런히 보고 듣고
    그에게 얘기해 주어야 겠다는 마음, 한켠으로 들기도 합니다.

    어머니!
    시방 하늘빛이 어떻습니까?
    네~~~ 지금 하늘빛은 님이 상상하시는 그대로시라고...

    육체의 눈은 감겼지만 마음의 눈이 더 밝으니...
    아니, 삶에서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라고...
    그 님에게 얘기해 주고 싶어...

    들꽃님 지나간 공간에도 이리 둘러보시는 군요.
    귀한 시 들려주심에 깊이 감사드려요.

    잠시 댕기오께요오~~~~~~
    안뇽~~~~~~~~~~~~입니다.
  • 핑크너굴 2020-09-22 09:33
    격하게 공감 클릭하고 갑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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