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1박2일 뚜벅이 여행] 여수 엠블호텔 후기

Posted By Levi plus | 2020-09-22 10:11 | 2 Comments

그냥 집어서 했는데 재밌었다

아 또먹고싶었는데... 포기하고 숙소로 돌아갔다

다음날 날씨는 정말 좋았다

종류가 딱 한가지이고 의외로 카페 음료들을 더 많이 팔아서 신기했다

어찌나 예쁘던지 화원이라 해도 되겠더라구요

광주로 돌아오는 버스에서 뻗었네요

뚜벅이 여행자들을 위한 '여수 여행'

필수추천해요!!! 사진도 엄청 이쁘게 나오고 재밌는 놀거리가 많아요

전망대로 가는길에 산책길이 있어서 쉬엄쉬엄 걸으면서 갔어요 나무그늘이 있어서 햇볕이 뜨거운날이었는데도 걷기에 좋았어요

처음에 넘 극혐이었는디 먹으니까

밥을 먹으러 가기로 했어요

고등학교 동창생들과 떠난 여수 여행 1박2일 뚜벅이 여행.

오동도 유람선 되겠습니다

주녀기는 맨날 악필로 호텔에 영역표시를 한다

돌아다니다가 너무 더워서 공차에 갔다

이 풍경을 보고 어찌 밖으로 안나갈수있겠어요

되도록 버스/기차?시간표 철저히 알아가세요

관광지는 많이안돌아다녀서 숙소가 중요했거든요

여수 1박2일 뚜벅이 여행(벽화마을, 진남관, 이순신광장)

All Comments (2)

  • 화목 2020-09-22 17:03
    그러니까요.ㅋㅋ
    불꽃놀이 어쩜 타이밍이;;;ㅋㅋㅋㅋ

    근데 지원아빠님 문체가... 연세가 추정되고 있어요;;;!!!
  • 포뇨 2020-09-22 11:51
    네네 뷰맛집 카페들이 여수엔 참 많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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