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항구도시 올레순

Posted By Levi plus | 2020-09-22 10:18 | 2 Comments

다만 볼다에는 할 게 아무것도 없었다

그대신 밖에서 진짜 많이 놀았다

년에 월월에만 관광할 있으니 좀 길게 다리를 쭉 뻗자마자 마치 설교단같이 보인다

시간과 돈을 아끼는 노르웨이 3대 트레킹 추천 이동경로 + 예약사이트

바라 보는것으로도 힐링을 느끼는 방법일테니까요

어쩔 수 없이 바로 올레순 가는 버스를 기다린다

월요일임에도 길거리에는 다니는 사람들이 별로없어 마치 철지난? 휴가지같았다

피오르예이랑에르 가기로 했다는 게이랑에르 예이랑에르라고도 불리며 피오르는 피오르드라고도 불린다

코앞에 하얀 추자등대가 보인다 ~~ 헥!! 헥!! 거리는 오르막 구간입니다

올레순 버스터미널 짐보관 공항버스

대서양바다의?생태계를 자연 그대로 재현하기 위하여 자연 지형을 최대한 살리면서 건물의 기초부분만 인공적으로 건설하였다

지도에 표시된 빨간점은 테슬라 수퍼차지 스테이션들이 있는 곳이에요

6-8월까지 관광이 가능하고, 날씨가 좋지 않으면 폐쇄된다고 한다

11.1~2) 올레순에서 만난 무지개와 오늘만큼은 세상에서 가장 멋진 하늘

All Comments (11)

  • 따리 2020-09-22 22:08
    우와 소불고기 우리애들이 코박고 먹는 매뉴이다보니
    괜시리 만들어줘야하나 싶고 ㄹ
    젠한국 그릇 이쁜데? 뚜껑까지 있으니 더 활용도가
    높을것 같아 추석에도 빼놓을수 없는 불고기 ㅎ
    고기먹고 국물에 당면 넣어 먹어도 그만이지
    일단먹고싶은건 만들어줘야하는거야 ㅎ
  • iamreindeer 2020-09-22 21:59
    서로 다른 문화가 영향을 주고 받고~ 그런 리드미컬한 역사가 진짜 인간답다고 생각해..
    진짜.. 어디에서 태어나느냐가 인생의 반이 아닐까 싶어..
  • cramscoy 2020-09-22 21:14
    제가 블로그를 너무 오랫만에 들어와 보니 댓글에 여행일정 질문이 와있었네요...ㅠㅠ.
    먹고 사느라 바빠서... 이제라도 제 의견을 말씀드리지만 늦지 않았나 싶기도 하네요.
    생각하고 계신 일정을 보니 쉐락/트롤퉁가/프레이케스톨렌.... 트레킹에 역점을 두신것 같네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생각하고 계신 일정을 보니 무리가 따르는 일정입니다. "어디 어디 찍고 왔다"고 하는 자기만의 위안 을 위해 여행아닌 원정을 떠날 필요가 있을까 싶네요.


    방문지를 좀 간소화 할 필 요가 있어보입니다.

    위의 세가지 트레킹 코스 중에 하나만 선택하십시오. 하나만으로도 트레킹과 피오르 감상은 충분히 하실 수 있습니다.
    비용과 시간면에서 3가지를 모두 고집하시는 것은 비효율적입니다.
    스타방에르부터 시작이라면 스타방에르에서 1st박 후 대중교통을 이용 프레이케스톨렌을 다녀 오시는 것이 가장 합리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 후에 대중교통을 이용 베르겐으로 이동 베르겐에서 2nd박

    자동차 여행은 베르겐에서 부터 시작, 베르겐에서 끝내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스타방에르에서부터 차를 빌려 이동하는 것은 고비용 저효율입니다.


    셋째, 코스 순서는 아래와 같이 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Bergen(시내관광) -> Voss -> Flam(Aurland(피오르 유람선/전망대/산악열차) --> Laerdal --> Sondal -> Fjaerland(빙하박물관/뵈이야빙하) -> Skei -> Olden -> Briksdal(빙하) -> Stryn -> Hellesylt --> Alesund(시내관광) --> Trollstigen(전망대에서 협곡 내려다 보고 유턴) ->(독수리 길/게리라에르 협곡 전망) --> Geiranger -> Dalsniba(전망대) -> Randsverk -> Fargernes-->(고원도로) -> Gol --> Geilo->(고원도로)--> Eid -> Voss -> Bergen


    구글지도를 보시면서 구간별 이동시간이 어떻게 되는 체크해 보시고 숙소를 어디에서 정할지도 같이 감안해서 일정을 잡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침 9시 체크아웃, 늦어도 숙소엔 6시에 체크인 가능하도록 일정을 잡으십시오. 이보다 더 일찍 출발, 더 늦게 도착하는 일정은 여행이 아니라 고행이 될 수 있습니다.

    숙소는 꼭 호텔을 생각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자동차 여행의 묘미가 캠핑장에서 캠핑을 하거나 힛떼같은 산장을 이용하는 것도 크게 나쁘지 않을 것입니다. 단, 산장을 이용할 경우 식사를 본인이 해결해야 할 경우가 많으니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체크인 하는 것이 피곤하지 않을 것입니다.

    아틀란틱로드는 접근하기 쉽지않은 반면 막상 가서 보시면 큰 감응이 없어 일정감안 생략해 보았습니다.
    중간 중간에 방문지에서 한가로운 시간을 보내시려면 10일간에 위와 같은 코스로 여행하시는 것도 사실은 여유 있는 일정이 아닙니다. 그날 그날 숙소에 도착해 식사하고 지쳐 쓰러지기 쉽상일 것입니다.

    막연하실 텐데.... 도움이 되실런지 모르겠습니다.
  • Shin Choi 2020-09-22 21:04
    여행길에 만나는 새로운 인연과의 대화 정말 즐겁죠 미국에 있을깨 친했던 아저씨가 덴마크에서 온 이민자인데 고양이 선물 받아 한국에서 키우고 있죠 북유럽 여행가면 덴마크 꼭 들러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해요~
  • 김라성 2020-09-22 19:58
    너무 좋아보이네요!!!! 서이추 감사드리고 잘 보고 갑니당
  • Lamon 2020-09-22 18:24
    채 30 경기를 못하고 떠나네.아쉬운 재능...
  • Nicetrip 2020-09-22 17:07
    감사합니다 저도 자주 놀러갈게요
  • 우보 2020-09-22 16:44
    기다리는 분에게는 반드시 오는게 기회라고 하데요. 정말 생각 할수록 멋진 기억이였어요
    베르겐에서 육로로 하루를 하신 다음에 후루티구루텐을 타는게 좋을 것 같아요. 오르면 오를 수록 노르캅까지 비싼 선실이 아니고 라운지 같은 곳도 좋습니다.물가가 비싸서 부담되기는 하지만 ubo
  • 짱구엄마봉미선 2020-09-22 14:59
    그릇도 예쁜데 보관하기도 편하구~
    참 좋은데요^^
  • DRM 2020-09-22 13:26
    ㅎㅎ 수시로 사고치고 길잃고 다니는 제가...^^;;
    아마 송네피요르드만큼 날씨가 좋았다면 훨씬 더 아름다웠을텐데..아쉬웠습니다
    그래도 요정의 길이란 이름이랑은 썩 어울리는 날씨였어요 ^^
  • 라즈베리 2020-09-22 12:01
    앗.. 오늘 연타로 웃겨주시는 군요..( 아.웃을 일이 아닌가욧 지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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