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사랑 엘레나 페란테 La figlia oscura. Elena Ferrante

Posted By Levi plus | 2020-09-22 11:33 | 2 Comments

한국에 계신 분들 누가 압구정 하루 좀 가주실래요

늘 이런 식이었던' 릴라의 태도에 화가 난 레누는 릴라와 관련된 모든 기억을 글로 복기하며 소설은 시작됩니다

사전적 정의 : 흔들거리다, 몸을 좌우로 흔들면서 걷다

잃어버린 사랑, 엘레나 페란테 지음, 김지우 옮김, 한길사 (나쁜 사랑 3부작)

드라이브라이브]61. 특이한 사람들이 만든 치밀한 구성 Russell ferrante of Yellow jacket

얼른 여름이 됐으면 좋겠어요

잡지 보그 VOGUE 터키 2017년 4월호 ; 조단 바렛, 렉시 볼링

NBC가 굿 플레이스(The Good Place)의 4번째 시즌을 리뉴시켰습니다

당신을 만나 이름을 기억하지 못하더라도 그건 전혀 문제될 게 없어요 난 항상 똑같이 느낄테니까요

나는 태연한척 할수가 없어요

코나열방대학 목회자부부세미나 1강 -lecture 1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 by Jo Ferrante

엘레나 페란테 <나의 눈부신 친구>

미소가 편안하고 아름답게 느껴지는 것은 아마도 그 때문일 것이다

자라섬 국제 재즈 페스티벌 ('14.10.3)

All Comments (7)

  • woojae 2020-09-22 20:30
    와인스쿨 새내기시군요.
    저는 와인을 너무 좋아해서 2002년,
    우리나라에 와인스쿨이 생겨나던 시기에 소믈리에 과정까지 마쳤어요.
    와인 관련일을 하지는 않지만 그때 너무 재미있게 공부했었던 것 같아요.
    지금은 한국에 있는데, 가을에 다시 미국가면 본격적으로 미국와인 시음하고 글 올리려고요.

    와인공부 정말 재미있어요.^^
    열심히 하세요. 화이팅!
  • 왕초보 2020-09-22 20:08
    슬예님 추천 감사드립니다 ~.~
  • why not me 2020-09-22 17:12
    점점 추워지는데 이 겨울은 또 얼마나 힘들까 ... 겨울을 끔찍히 힘들어하는 데 걱정이 앞선다.
    뜨거운 해변에서 모히토 한잔 진하게 하고 싶다.
  • 슬예 2020-09-22 16:58
    엠제와 나, 나와 엠제, 우리 이렇게 통한 것인가!!!!!!! 컴백 포스트를 얼른 토해내라!!!!
  • 안다나K 2020-09-22 16:04
    술 한 잔 먹으면 가끔씩 생각나네요~
    듣고 싶은데 저장해 놓은게 없네요~
    검색하니...바로...추억에 젖습니다~~
    님~감사합니다~^^**
  • skatn5011 2020-09-22 14:50
    Music Mania
    이 가을에 잘 어울릴듯한 영화음악 잘 듣고 흴 받아 갑니다
  • 데이빗 2020-09-22 13:06
    하하 정말 환상적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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