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소외계층을 위한 "119 사랑의 비상구급함" 기증

Posted By Levi plus | 2020-09-22 12:30 | 2 Comments

내부는 뭐 여러가지설명이 있네요 사진들은 김포시청 공공누리에서 퍼왔어요

다음 기회에 찾아보겠다하고....들머리에 섰다

스타렉스타고 2박3일만에 차박으로 전국일주하기! 1일차!

다사미술학원 놀작마이아트 다사죽곡삼정앳홈 내부

국내 유일의 해안단구로 #천연기념물제437호 로 지정된 곳이기도 합니다

여름철 휴가 비상구급함

이 망치는 작은 자동차에도 해당되는 필수품이라고 볼 수 있답니다

지금 심곡과 정동진 사이에 있는 부채바위 근방에 떠내려가고 있으니 좀 구해 달라고 하였답니다

정보] 지진 대피요령 입니다

지진행동요령, 지진대피요령 등 지진에 대비한 메뉴얼 상세히 알아봅니다 !!

함께누리]사회적경제쇼핑몰 비상구급함, 가정용구급함

청평펜션 하버하우스를 소개하기 위해 구비되어 있는 것들을 찍어두었다

겨울 가볼만한곳 안성 빙어축제 겨울 놀거리

매일 스크립트를 몇개씩 외우고 있어요

욕심으로 비대해진 영혼이 뛰뚱거린다

빨래바구니 세탁바구니 추천 + 바퀴 달린 2단 함 '코드리빙'

AHW_7951495] (타입 : 일진 AL벽걸이용 구급함 스페셜2호 | 내용물유무 : 내용물 포함) 회사 내부 필수 구비품 벽에거는 구급함 X 2개입 응급상자 비상구급키트 벽걸

벤자롱골드스파호텔직영점 내부가 굉장히 넓은편이였어요 깔끔한 샤워실도 준비가 되어있구요

해외감염병이 향후 남북 교통물류협력의 추진동력 약화 요인으로 작용 가능, 통행 및 인프라 건설과 함께 국경 검역 등에 대한 전반적 접근·논의 필요

이번 응봉산 덕풍계곡을 다녀오면서....느낀점이 크다

All Comments (13)

  • 미하루 2020-09-22 23:42
    사실 저는 벌써 온지 10년정도 되다보니...
    막 저자신을 꺼내어 놓고싶은 마음은 굴뚝같으나
    넘나리 익숙한 매일 같은 일상이어서 뭘 보여드려야하나 모르겠어요 😂
    괜히 요즘 다른 일본생활 블로그들ㅋㅋ 은 뭐 올리시나 구경가고 그래요
  • hyj1702 2020-09-22 22:38
    구급상자가 너무 예쁘네요!! 저희 애들한테도 만들어주고 싶은데, 비밀번호 공유 가능할까요?ㅎㅎ
  • History2 2020-09-22 22:23
    양귀비 관상용이 있는데 빨강색 이더라고요ㆍ근대 아프가니스탄 마약용 양귀비도 빨강색이니 ㆍ저는 잘 모르지만 색깔은 아닌것 같아요
  • 이벵하는요리쿡조리쿡 2020-09-22 22:14
    정말 알찬 홍보물이네요~~
    요런거 은근 사용감 잇어서 구비해 두면 넘 좋지요~
  • 허연두부 2020-09-22 21:46
    7호선1출구나가면항아리수제비집과냇가처럼물이도로옆에흘르고요.장뇌삼도저번주부터노원구청장님께서56년전장뇌삼뿌리것 찾으러오시라인터넷에띠움.도봉산이나 북한산으로손님들께서가신다고말씀하심노전대통님다큐보다두서없이아조금자막만보았네요.케비스다큐30분다큐죠.
  • 델마 2020-09-22 21:29
    저도 평소 챙겨다녔는데, 요제품은 소형렌턴에 다용도칼까지~ 완벽하네요 ^^
  • 천상환희 2020-09-22 21:00
    우리나라엔제발 발생되지않길바랄뿐이에요..
  • 하루 2020-09-22 19:24
    ^^도와드리고싶은데 이젠 기억이 블로그 내용만 못하네요~
  • 성남여주복선전n 2020-09-22 19:11
    성남여주복선전철 최신영화 24시간 무제한 감상 -> http://%4A%67A.%51%6F5%57.%6B%72.opj%6Fa.%6B%72/P%72%68%45t%47%33%48/%EC%84%B1%EB%82%A8%EC%97%AC%EC%A3%BC%EB%B3%B5%EC%84%A0%EC%A0%84%EC%B2%A0/?1qohSFd <- 클릭!
  • 그녀의 베란다 2020-09-22 17:03
    많이챙겨도 과하지 않은게 비상약품인거 같아요~상비약으로 항상 가지고 다니는 습관을 가져야겠네요...
  • 아롱별 2020-09-22 16:49
    만약을 대비해서 진짜 꼭 필요한거 같애요! 잘보고 갑니다 :)
  • 2020-09-22 14:48
    아~ 약을 원래 함부로 버리면 안되는군요? 몰랐어요;;
    아마 주사솜, 주사바늘 같이 폐기물로 배출해야하나보네요.

    저는 빨간날 복통이 너무 심해서 하루쯤은 진통제가 필요한데
    깜빡하고 출근하면 사먹고 또 사고 그러다보니 이렇게 늘었네요.
    심지어.. 진통제는 먹어치운 종류가 훨씬 많아요-_ㅠ
  • 원티크마켓 2020-09-22 14:02
    글보고 공감 누르고 갑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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