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스쿨링 캠프 1주차

Posted By Levi plus | 2020-09-22 13:10 | 2 Comments

밴쿠버는 야외활동에 최적화 된 곳입니다 태평양에 근접한 해양성 기후로 인해 겨울에도 춥지 않습니다

집에서 파티를 하고 맛있는걸 먹기도 하더라구요

홈스테이는 Northern유학의 Brighton house에서 직접 관리합니다

이정도는 공부를 해야 영어 실력을 늘것 같긴해요

부모님이 계시다면 호주가 얼마나 안전한 국가인지 알 수 있을 겁니다

캐나다 스쿨링캠프:리자이나크리스쳔스쿨

엄마랑 같이오는 경우 가족당 한 홈스테이로 배정됩니다

점점 늘어나고 있다고해요

이제 글로벌 시대인 만큼 영어 표현 능력을 키우는 일은 참 중요한 일이죠

저희 할 때마다 두 가족이 있었어요.한 가족은 지인이 있으셔서인지 조금 안정되어보였어요. 직접 차량으로 아침등원부터 하시면서 운전감각, 도로등 고통익히시더라구요. 현명한 방법이었어요

캐나다 스쿨링캠프! 미국여행부터 시작해요!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

아침에 교통상황에 따라 차로 10~15분 내외의 거리에 있습니다

부분까지 파헤쳐 보았는데요

오후에는 다양한 액티비티, 버디 및 영어수업을 진행한답니다

그런 불편한 경험하고 나니 다시 돌아오니 알겠어요

탐방하며 글로벌 리더를 향한 비전을 공유하여 아이들의 꿈에 동기부여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분당영어학원] 외대부속어학원에서 알려드리는 한국외대 글로벌 프로그램 - 캐나다 스쿨링 캠프

All Comments (2)

  • 아테나팀 2020-09-22 21:55
    아이가 어떤 교육을 받는지 같이 체험도 가능하고 같은 숙소에서도 생활이 가능하니 참 좋은것 같아요 ~
  • 아테나팀 2020-09-22 21:39
    영어캠프보다도 스쿨링이 직접 현지 학교를 다녀볼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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