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2019년 8월 15일 | TRX® STC(Suspension Training Course) 접수중! ★마감임박★

Posted By Levi plus | 2020-09-22 13:21 | 2 Comments

High Rockies Trail 상에 흔들다리가 있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어 캘거리에서 늦게 출발해 가볍게 다녀온다

모튼의 기술력을 담은 공도앤서킷용 서스펜션이 AST 시리즈다

너무나 절 편안하게 해주시는 정말정말 좋은 형입니다

제 기억으로 티켓가격은 CAD $35~40 사이였어요

아우디 A8 2002~2009년 출시 모델을 위한 교체부품, 프론트 서스펜션 셋트 입니다

미국 학생 비자 서비스 중단 / ESTA / 이민·비이민 비자 발급 / Suspension of Visa Services

맵도 있고 모바일로 확인도 가능해요

그 위에서 내려보는 강과 브리스톨의 모습, 다리의 웅장한 모습이 정말 감탄을 그지 않을 수 없게 만들었습니다

서스펜션 브릿지를 건너서도 볼거리가 많이 있어요

고소공포증인 저이지만 도전할만했어요

우리는 이미 티켓을 사왔기 때문에 오른쪽으로 갈 필요없이 왼쪽 익스프레스 레인으로 쭉 들어가요

Suspension(서스펜션) Training Instruction Course에 대해서 써보자하는데요

방문하고 싶어하는지 그 매력을 100%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달콤한 한국 짜장과는 다르다. 짭쪼롬?? 그래도 맛있다

이를 심리학 용어로 ‘흔들 다리 효과’라고 말합니다

여러분 낙서하지 마세요

이제 돌아갈 시간이 되니까

그렇게 입장료를 구매하고 들어가보았어요

캐나다 밴쿠버여행]Capilano Suspension Bridge 카필라노 서스펜션 브릿지에서 ㄷㄷㄷ

그렇다고 하키 경기중 ?싸움 자주 하는 선수들이 모두?성격이 과격하거나 나쁜것도?절대?아니다

2시간 넘게 걷고 나오니 기다리는 사람들이 엄청나요

All Comments (12)

  • 레이 2020-09-23 00:56
    하하하 ~~ 빌리도 더운데 고생하겠어. 가족들도 잘지내고 있지? 시간되면 한번 놀러와.단풍보러~~
  • 조이 2020-09-23 00:26
    어랏.....벌써 퍼가고 웅님의 출처로 밝혔는뎅 ㅋ_ㅋ저는 선박엔진인데....차에 관심이 생기다가 여기까지왔는데
    너무 도움되네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 바비 2020-09-22 20:43
    바비 어린이 남원으로 쏘았죠 ㅋㅋ
  • 너굴 2020-09-22 20:00
    사람들이 지날 때마다 다리가 흔들리니까 은근히 무섭던데요 ㅎㅎㅎ
    저는 살짝 비가 흩뿌리던 날 갔는데요. 그런 날은 그런 날대로 운치 있었습니다. 시원하기도 했고요.
  • 오공본드 2020-09-22 19:27
    그림이 잘못된듯 합니다. 오픈휠 타입의 머신은 대부분 쇼크어셈블리가 노면과 수평으로 설치되는게 아닌가요? 그래야 프런트는 드라이버의 풋레스트를 확보하고, 리어는 트랜스액슬의 상부나 하부에 설치되어서 공간의 활용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풀로드 서스팬션은 무게중심을 드리이버 다리아래로 모든 메카를 채울듯 합니다.
  • 파란토끼 2020-09-22 17:35
    오~~~ 뭔가 굉장한 것들이 숨겨져 있는 것 같습니다.. 금방이라도 변신 할 것 같아요.. ^^
  • 옐로리본 2020-09-22 17:02
    2012년 글이지만 아주 잼나게 읽었습니다.
    여름에 밴쿠버 록키 준비중인데 항공권만 잡아놓고 이렇게 스크루지님 후기로 대강의 코스를 잡아보네요.
    자세한 후기 감사해요^^
  • The Moving Song 2020-09-22 16:51
    하나의 곡으로 잊혀던 기억과 느낌을 일깨울수 있으니 ...
    행복한 일이네요. 글 감사드립니다.
  • 송작가 2020-09-22 16:46
    우와... 영화촬영장같고 너무 대단한 풍경이네요ㅠ.ㅠ 역시 땅이 넓어서 그런지? 캐나다의 스케일이 느껴지는 곳인 것 같아요ㅠㅠ 사진도 멋지게 잘찍어주셔서 덕분에 좋은 멋진 풍경보게됬네요♥
  • 화수 2020-09-22 16:37
    스파르타MBX 바로 검색해서 봤습니다 ㅎㅎㅎ
    예전부터 TRX를 모티브로 한 제품을이 간간히 출시되었었고, TRX의 가격이 부담스러운 분들이 구매해서 사용하는걸 봤는데...
    TRX 가격이 분명 부담스러운건 사실이지만... 한번 사용해 보시면 값어치는 충분히 한다고 느끼실껍니다^^
    갑자기 TRX를 옹호하는 입장이 되었네요 ㅎㅎㅎ
  • 프리파크 2020-09-22 14:45
    예~~ 캐나다에서 사용하려구요...^^ 정말 요긴하게 많이 사용할것 같아요...^^
  • 퀵실버 2020-09-22 13:48
    반갑습니다. 호박마차님..^^

    계곡바닥에서부터 50미터정도 되는 곳이고
    사람들이 걸을때마다 위아래 좌우로 흔들흔들하니
    약간의 두려움을 느끼시는 분들이 계실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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