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진양호 축제! 아시아레이크사이드호텔 묵다.

Posted By Levi plus | 2020-09-22 14:53 | 2 Comments

13 시 21 분, 소나무 아래 돌로 쌓은 작은제단이 있는 봉우리를 지난다

나 어릴 때 어린이대공원 추억돋게 하네 8-90년대 느낌이 물씬 나는!! 우둘투둘 고르지 못한 보도블럭도 새소리에 바람결에 햇살까지 더해져 추억이 망울망울 터뜨리게 만듭니다

골목에 경사가 높은데 차들이 주차장처럼 앞으로 가지고 못하고 계속 서있습니다

진주 진양호 저녁 풍경 감상 및 아시아레이크사이드 호텔에서 식사♡

며칠내내 내옆에서 자기가 아픈거 마냥 함께 쉰 루비.스릉흔다

편안하게 질 좋은 서비스 받으며 지낼 수 있습니다

내년에 또 방문해야겠어요

우리 마켓이라는 이쁜 카페가 있습니다

는 길 곳곳 마다 이렇게? 벚꽃이 피어 있는데 가는 길 내내 마음이 편하고 구경할게 많아 좋더라구요

진주호텔/진주아시아레이크사이드호텔/진양호/진주진양호]^^ 경치 좋은곳이에요

그래서 그런지 정말 예쁘게 생겼어요

초록초록으로 눈 정화한다

작년 여름에 갔다가 이번이 두번째 방문입니다

탕수육 역시! 소스따로 바삭바삭 그리고 아래쪽에 계속 따뜻하게 먹을 수 있도록 화로 같은것도 되있어요

좋다는 소문이 있답니다

물 위에 떠있고 사람도 많아 사진이 멀게 느껴진다

진주 진양호 아시아레이크사이드 호텔

조금 올랐던 계단길인데 둘러 내려오니 한참이네요

사실 더운 날씨였는데.. 이렇게 한쪽에서 고기를 정말 열심히 굽고 계시더라구요

미륵산 정상에 올라오시면 통영과 거제 남해안바다를 한눈에 조망하실수 있습니다

구두주걱이 함께 매달려 있었어요

진주>진양호에 위치한 아시아레이크사이드 호텔 / 진주 숙박 추천 / 진주 호텔 추천

오빠 썬스틱 제대로 안 발랐더니 이렇게 탔다

살다보면 어렵고 힘이들때도있는데요

그래도 가만히 유모차 누워있고 아기띠안에서 구경하던 꼼양이가 자기가 걸어 손가락질하며 웃는거보니 언제 이리 컸나 싶기도해요

새해엔 날고 싶은 마음을 표현했달까

All Comments (14)

  • 시소맘 2020-09-23 02:52
    무료루 좋으네요
    예약제니 딱 그만큼 받을거공 좋아요 ㅋ
  • 내손동골드 2020-09-23 02:07
    댐을 만들어 생긴 진양호네요
    전망도 좋은 진주의 명물이 되겠어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 천연벌꿀 2020-09-23 01:04
    남강 모습이 아름답네요~
  • 수박빙수 2020-09-23 00:23
    저도 불금에 갔다와봐야겠어요^^
  • 꿈을먹는요정 2020-09-22 22:58
    보는내내입가에미소가..행복한가족들모습에
    함께흐뭇해지네요^^
  • sunmiya53 2020-09-22 22:18
    우와~ 여기 레스토랑 맛도 분위기도 진짜 좋더라구요~ 숙소도 엄청 좋아보이네요. 평안한 느낌:)
  • 김냥 2020-09-22 21:17
    동물원 데이트가 은근 재미있더라구요 ㅎㅎ
    뭔가 동심으로 돌아간느낌 ㅎㅎ
  • 쇳디 2020-09-22 20:41
    기분이 좋았다니
    저도 기분이 좋습니다. ^^
  • 해피놀부 2020-09-22 20:28
    진주에 갈만한 곳이 참 많네요.
    여행은 일상을 떠나 큰 깨달음으로.....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 jinju100 2020-09-22 19:26
    제발 그래야 해요. 기도해주세요.
    모시고 함께 해수욕장도 가보고 싶어요
    사실 함께 해수욕 가본 추억이 아련하네요.
  • 멜로무드 2020-09-22 18:28
    그래도 소통의 공간이 되는거같아 참고하시라고 남기는거지요 .. 이글보고 가는 많은 다른분들이 굉장히 불쾌할 수 있는 곳일듯 해서요 ㅋ 왜 관계도 없으면서 일방적으로 좋은의견만 원하시는건지 모르겠네요?
  • M45 별나라 왕자 2020-09-22 17:36
    ㅋㅋ 네..정말 조금만 늦었더라면...술집에서 안주로 식사를 했었어야 하는 맘에..
    정말 감사히 먹었답니다..ㅋㅋ
    그리고 사진좋습니다..ㅋㅋ
  • 센스둥이 2020-09-22 17:35
    앗 감사합니다 반가워요 서이추 ㄱㄱ
  • 천리길 2020-09-22 17:14
    떠나가는 가을을 잡아 함께 보내고 왔습니다.
    이제 겨울 준비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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