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혼자 로마 피렌체 여행 후기

Posted By Levi plus | 2020-09-22 15:52 | 2 Comments

꼬모는 중세의 느낌이 아닌 근대의 느낌을 지닌 도시이고 꼬모호수의 경치가 그야말로 끝내준다

엄마 입장에서는 별로였던 것 같아요

우리의 하루는 바쁘니까요

그래도 버스를 타고 이동하는 거리는 아니니깐 괜찮다

두번째 조각부터 느끼하더라구요

아부지랑 이탈리아 로마 피렌체 여행 프롤로그 ????(전체 일정 및 맛집, 항공편, 숙소 팁)

전례없던 빡쎈공부를 병행하고있다

베키오다리는 단테와 베아트리체가 처음 만난 장소로 잘 알려져 있다고해요

참고하실 분들 있을까봐 올려봐요

겨울이라 그런가 사람이 많지 않았다

앞에 공간이 넓어 넣을까 생각도 했지만 결국 복도로 튀어 나가기 때문에 무리다

피렌체여행] DAY 11 - 피렌체 마지막 날(베키오다리,질리 티라미수, 피렌체에서 로마 이딸로)

높은 곳에 있으면 모든 게 한 눈에 들어와서 좋다

여긴 그렇진 않더라고요

앞에서부터 차례로 세레당, 두오모, 피사의사탑이에요

베네치아에서 무라노섬은 10분거리, 부라노 섬도 같은 방향에 있는지는 몰랐네요

사진은 숙소 1층에 있는 정원이다

베로나 숙소는 진짜 고민 많이 했어요. 다음날 flix bus타고 볼차노로 이동해야해서 버스 정류장 근처로 잡고 싶었는데 마땅히 없었어요

여름.파리.로마.피렌체 여행팁

오고가는 사람들로 북적북적하네요

많이 많이 ~ 주세요 했는데 받은지 일분만에 막 녹아내리게 만드는 날씨가 야속하다

현대에서 뺄 건 빼고 필요한 건 다 갖춘 경차나 소형차를 내놓아야 한다

All Comments (6)

  • 지구별 2020-09-23 03:16
    저 혹시 여행 다녀오셨나요? 저 방향이 순방향 맞으셨는지 궁금하네요ㅠㅠ
  • JS happy fam 2020-09-22 22:42
    저도 피렌체 약간 쌀쌀할때 갔어서 그런지 포스팅 기대되네요. ㅎㅎ 그렇잖아도 궁금했는데 소식 들으니 반가워욥
  • CHIARA키아라 2020-09-22 21:42
    아직은 계획이 없지만, 하게 되면 이 곳에 꼭 소식 전할게요!
  • 검정고무신 2020-09-22 21:19
    오~~ 외쿡 공기 좀 맡아 봤음 좋겠는 한사람 여기 있네요~ㅎㅎ
  • 당무 2020-09-22 20:32
    대단하세요. 여행포스팅을 이렇게 많이 자세하게 하시다니...전 마무리 못하는 여행기록이 대부분인데요ㅋㅋ
  • 리치웰 문지기 2020-09-22 20:15
    호텔 시설이 좋아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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