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시드니 호텔 예약완료:) 메리어트호텔 4박5일

Posted By Levi plus | 2020-09-22 15:53 | 2 Comments

내가 텀블러 잃어버린거같다니까 엄마가 집에 텀블러 20개는 있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사진찍어서 보내줘서 그중에 하나 요거로 골랐는데 ..비행기 뜨기 두시간전에 놓고왔다는 사실을깨닳았다고 하더라구요:) 괜찮아요

다행히 노란색 표지판이 버스 승강장 방향을 알려 주네요

W_신혼여행준비_시드니 비행기+호텔예약완료

전기포트나 와인잔, 오프너 같은 기본적인 구성도 다 갖춰져있고 미니바도 꽉꽉 차있어요

여기가 다른 에어비앤비랑 다르게 체크인아웃이 편리하구, 매일 침구나 수건교체등 갈아주니깐 쾌적하고요

도보나 대중교통으로 이동하기 쉬워서 혼자 여행하는 여행객이나, 커플여행, 가족여행 숙소로 딱이다

호주여행준비 3탄 - 브리즈번/골드코스트/시드니/멜버른 호텔예약하기 (D-63)

덜 지루하게 오갈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그럴땐 expedia 창을 하나 더 켜시구요

고층선호에 시티뷰 선택했는데 벌써부터 떨린다

거실이 따로 없이 이렇게 방이 문을 통해서 연결되는 룸구조인데.. 6명방이라고는 하는데 엑스트라베드를 놔줄지 어떨지 가봐야 알것같아요

우리가 시드니 포시즌호텔 예약할때 오페라하우스 하버브리지 뷰를 선택했는데 금액이 1박에 $400~$500 사이였던거 같다 시드니 시티 호텔? 평균 숙박 요금이 $200 정도라고 하면 저렴한 가격은아니다

마지막날 캐리어 쫙 열어놓고 짐 싸는데에도 전혀 거슬리지 않았다

우산에 전기주전자에 편의시설이 잘 되어있어요

화장실 진짜 너무너무너무 좁다

어떤 포스팅에서 얼리 체크인이 됐다는 후기가 있어서 당연히 우리도 될 줄 알았는데, 얼리체크인이 불가능하다고 하여 씻지도 못하고 2시까지 거지꼴로 다녔다

호주 호텔 예약. 케언즈, 시드니 호텔

아 일층 받았다고 좋아했는데 테라스가 없네... 쩝....... 그와중에 엄마아빠는 비엔나에 도착해서 여행 잘하고 있다고 사진을 막 보내주었다 한국 돌아가는 로드가 안 좋아서 비엔나에 하루 더 묵으라고 말씀드리고 나는 크루들과 투어를 가기로 했다

욕조 옆 우측에는 샤워 공간이 있어요

시드니 호텔 예약하기, 시티 지리 익숙해 지기

호주) 캠퍼밴/캠핑카 여행 : Prologue

가장먼저 잠수하고 접영해도 될만큼 널찍한 욕조가 눈에 띄었다

All Comments (2)

  • 듀듕 2020-09-22 18:20
    생각해보면 모든게 즐거웟어..
  • 신비 2020-09-22 17:40
    네 이거 은근 두근두근 스릴넘치더라구요 ㅋㅋ 별것도 아닌것에 ㅎㅎ
    담에 꼭 시도해보세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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