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렝 미국 인턴 일기 : 집구하기 / 엘에이 한인타운

Posted By Levi plus | 2018-09-17 02:27 | 2 Comments

그때는 나 청포도 주스로 먹었다

그것이 내 마음을 더 아프게만 할 뿐이었다

가장 힘든것이 뭔지 아느냐는 엘비스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것이 뭔가를 하는것보다

대여할 돈보다 저렴하게?여기서 사세요

선발 공고가 올라왔던 걸로 기억난다

뭐였는지 기억은 안나지만 맛있게 먹었던거 같다

엘에이 일상 블로그 51. 엘에이에서 아파트 구할때, 계약할 때 체크리스트! / 엘에이에서 집구하기 /아침일상 모닝루틴/미국 집구하기 웹사이트/미국일상/브이로그/일상 브이로그

내가 약 고3부터 대1때 까지 너무 너무 좋아했던 스타일의 옷이 많았다

화려하고 이쁜 색감의 금박 당의 치마 전통 한복입니다

한국에서도 바스켓의 활용도가 점점 높아지고 있잖아요 이렇게 알파벳이 써 있는 바스켓도 참 이쁜것 같아요

이사갈 준비도 해야 하는데 혼돈의 일상속 여러가지를 다 해내는게 쉽지 않다

드디어 정착완료! 엘에이집 구하기 성공??

그러고보면 정말 입맛이 많이 바뀌는것같다

아마 요색상은 소프트서울 더블유컨셉 단독제품이었던 것 같아요

밑단을 두번정도 롤업하면 세미보이프렌드진 핏이 되어요

추가비용이 들수도 있어요

심지어 여기는 파스타도 정말 맛있답니다

미국내에서 구하려면 엑티베이션 문제때문에 한국에서 유심칩을 사오시는게 제일 좋거든요

미국인턴 엘에이생활 집구하기!! 무조건 이포스팅 보고 집을 구해야한다!!

냉장고 있는 버섯 다 때려넣고 파스타 말아묵엇다

생강을 많이들 찾나보다

다음날 토익시험을 보고 계절 과제도 제출해야하는 오빠는 카페에서 공부하고 있어서 나도 놀러갔다

B지역군에 토렌스 라는 지역이있다

동생 꼬셔서 누나랑 밥먹으러가자고 했다

생각보다 쉬운일! (블로그 시작, 엘에이 집구하기, 요즘일상, 강제 집수니)

다운타운 정말 할게 없다

Juri가 '나 지금 널 마시고있어' 라며 보내준 내 이름이 써진 컵 여권상 이름 스펠링은 알라 Ahla이지만 이제 Juri는 내 이름의 정확한 발음과 한국에서 주로 쓰는 스펠링인 Ara까지 알아서 독일에서 꽤나 보이는 (호이막에 있는 신발가게 이름도 Ara) 아라란 아라는 다 찍어보낸다 이런 거 보고 시시덕대면서 왓츠앱 하는 걸 보니 나만큼 Juri도 사랑꾼이다

2. 미국 엘에이에서 집구하기 - 집을 선택하기전에 알아봐야 할것들

All Comments (5)

  • 혜로시 2018-09-17 14:11
    저도 베가스 올때마다 먹는 곳인데 정말 맛나요. 현지사는사람이 추천해준곳인데 짧게는 한시간 길게는 두시간 기다려서 먹었어요. 오늘도 기다리면서 글 쓰네요.
    스트립에서 멀긴하지만 맛있어서 택시비 안 아깝더라구요.
  • Lauren 2018-09-17 11:47
    ㅎㅎ 말씀만으로도 너무 감사요. 저도 죠젯님포스트보고 가서 도도독님한테 이웃신청하고 한국에 친구한테 또한번 신세지고 주문했답니다. ^^ 기다리고 있어요.
    아마 셜파도 너무너무 좋아할 거 같아요!!
  • 제이미 2018-09-17 10:46
    안녕하세요 지인맘님~
    저는 미국온지 이제 2년반 조금 넘었네요.
    오자마자 매일매일 하루도 빠지지 않고 요리를 열심히 했더니 저절로 실력이 늘더라구요. ^^
    나이들수록 김치 없이는 못살죠!
    제 다른 포스팅 보시면 김치도 종종 담궈 먹는답니다. 헤헤~~~
  • 제이미 2018-09-17 09:16
    프라하님보다 제가 올해 삼계탕을 먼저 먹었군요~ ㅋㅋ
    말복에는 꼭 끓여드시와요~
    제가 짝꿍에게 유일하게 잘해주는 것은 먹는것 밖에 없네요. ^^
  • 엘에이새댁 2018-09-17 05:55
    캘리포니아에서요? 저는 곧 텍사스로 이사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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