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판 지붕, 구리 빗물받이 매입합니다.

Posted By Levi plus | 2020-09-22 18:40 | 2 Comments

견고한 목구조 프레임을 완성했습니다

우짲던지 단열재와의 싸움은 끝났다

먼저 전화를 주시면 자세한 설명으로 상담해드리겠습니다

온몸으로 느끼는 촉각적 지각을 추구해야 한다

서양인의 눈에는 우리 궁궐이 어떻게 보일까

화포이야기를 알 수 있어요

메이지 신궁에서 지붕의 동판 봉납 ? ?]

이곳에서 독서하며 심신을 수련하던 곳이란다

바닷가 전원주택 [장흥 '수협다방_1992']- 골조 공사 이야기

진해는 왕벚나무가 곳곳에 즐비하다

여행다니면서 도시마다

유럽 건물은 위 사진처럼 1층이 상점이고 그 위부터는 주택인 구조가 많았다

그래서 가서 마냥 벚꽃만 보고 오는 것이 아니라 진해를 좀 더 깊이 알 수 있는 무엇인가를 찾아서 진해를 걸어보기로 했습니다

금박 입힌 동판 2657개로 (혹은 2,738개) 지붕을 덮게 해 1500년에 완공됐다고 한다

잘츠부르크에서 언덕의 도시 인스부르크에 다녀오다

열화당에서 눈여겨봐야 할 것은 다름 아닌 차양이 아닐까

All Comments (6)

  • 범이목공소 2020-09-23 06:19
    포스팅 너무 잘보고 가요 ^^ 공감,댓글 꾸욱~ 누르고 갑니다 ^^ 제블로그에도 놀러오셔서 발도장 부탁드려요 +_+
  • 슝슝드라이브 2020-09-23 01:53
    제 고향 진해를 보니 반갑습니다!! 제가 어릴적에는 저 우체국이 편지도 보내고 할수있었는데 지금은 이제 안하겠네요~~ 한번 다시 가보고싶어요 정성스런 포스팅 감사합니다♥♥
  • 1기병사단 2020-09-22 23:46
    저 어릴 적에 자주 나왔다가 요즘은 잘 안 꺼내는 말인데, 해전에서의 함포사용은 14세기 초 백년전쟁 때, 해상ㅈ세의 화약무기 운용 자체는 남송군(혹은 쿠빌라이의 몽골수군)이 시초입니다.
  • 요산요수 2020-09-22 21:58
    재미있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시험이 아직 3주나 남아 있어서.. 아직은 여유부림을 하고...있..을...
    때가 아니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 책방꽃방 2020-09-22 21:19
    요기만 가봐도 좋을거 같네요!^^
  • 블래액 2020-09-22 18:56
    추억이 방울방울 돋는 곳이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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