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벌과 인간의 공생에 대해 다루고 있어요

Posted By Levi plus | 2020-09-22 22:53 | 2 Comments

4) 3)과 반대. 나는 의리를 지켰는데, 친구가 배신: 친구는 500원 벌고, 나는 100원 뺏긴다

예전 사진은 아래를 참고하셔요

국내와 세계의 이슈들이 가득하지만 포토헤럴드에서는 세계뉴스를 영어로 만날 수 있어요

군이 선택한다는 것은 별로 설득력이 없다

29.당나귀와 강물-자신의 운명을 남에게 맡길 수 없다

인간관계에서 내 운이 바뀌는 시점! 꿀벌과똥파리...

매우 결정론적인 모델이다

작업실 근처에 있는 떡집에 미어캣처럼 매번 기웃대게 된다

지리산 반달곰이 탐내는 꿀. 꿀세트에 있는 꿀을 이렇게 꺼내어봤는데요

주말 주말 주말 (APE SEOUL, 경춘자의 라면땡기는날)

137.말과 수사슴과 검투사-남을 빠뜨릴 구멍에 자신도 빠진다

꿀벌은 모은꿀을 인간에게 선물한다.꿀벌과 같은 인간은 헌신과 봉사하는 성실한 인간이다

사람과 가깝게 만드려고 한 아기는 그 움직임이나 얼굴이 어색해서 너무 무섭다

정착생활은 마을을 이루고 살수있었지요 넉넉하게 쌓아두기 보다 이웃끼리 나누고 서로 힘을 합쳐 사냥하고 의좋게 살았을거란 상상을 해봅니다

4.?최근?보았던?책,?만화 그리고 음악

꿀벌과 식물의 번식, 환경보전, 인간의 생존, 자연 그리고 그린 프로폴리스

복제의 오류가 돌연변이를 만든다

375.겁쟁이 사냥꾼-진정한 영웅은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준다

실내전시관은 재개관한지 얼마 안되었어요 출입명부 작성하고 관람을 시작하는데 오랫만이라 많은 변화가 있을거란 느낌이 초입부터 밀려옵니다

차근차근 자세히 알려주니까

꿀벌과 인간의 미래는 과연? ; ‘Halls of Extinction’(멸종의 전당)行(행)은 시간/순서의 문제일 뿐

All Comments (3)

  • ussi7 2020-09-23 06:52
    아이들 하고 가면 좋을듯 하네요
  • 맑고맑은 2020-09-23 04:14
    와 ~ 많이 읽었네요
    읽으신 책즁에 내가 읽은 것은 딱 세권
    장미의 이름 상 하, 밖같은 여름 뿐이네요. ㅠㅠㅠ 이렇게 많은 책에 내가 아는 책이 고랗게 밖에 없다니. ㅠㅜ

    너굴님 샤해에도 책사랑 하시고요 새복도 믾이 받으세요. 주도 책 읽기 분발하겠습니다.
  • 2020-09-22 23:15
    음악이 특히 좋은 소설이에요.
    멜론으로 이 책에 나오는 음악을 플레이리스트로 만들어 반복해서 듣고 있네요.
    역시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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