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안주 다 맛있는 목동 선술집 다락집

Posted By Levi plus | 2018-09-29 07:22 | 2 Comments

03 | 쩌렁쩌렁 박자청, 경회루를 세우다

6월달 이벤트가 있었어요

밑에는 밤에 찍은 사진이에요

벌써 어둑어둑 해지는군요

국내] 서울 종로구 - 경복궁

무려 500년 전통!! ★안동 소산마을★ 안동김씨종택 양소당과 삼구정! 안동 답사시 빠질 수 없는 안동 명소랍니다~!

출입구 좌우에 플라스틱으로 만든 파수꾼 2명이 무척 이채롭다

화곡/목동/등촌]다락집(선술집)

경남] 국립김해 박물관, 부산 김해경전철타고 다녀오기 (3)

생각이 깊어지는! 【하루한자】 (919) 樓臺

저도 이 주소로 다녔어요

한국 디자인의 아이콘: 우리 건축 100년의 아이콘

저 미니언즈 스피커는 저희거에요

오늘도 절대 광고나 협찬이 아닌 순수 리뷰이니까

이용하기 힘드니까 꼭 렌터카 빌려서 오세요

다락집에서 살았다고 합니다

여기가 제가 묵었던 명월집이에요

토기에 점토띠를 붙이다

여행] 경남 진주 - 진주성 한 바퀴~2

추사 김정희의 묵향을 찾아가는 여행 16 - 팔공산(八公山) 백흥암(百興庵) (1)

화장실 가는길에 보니 뒷쪽에 마당이 있어요 가게 사장님과 얘기하다보니 이 집이 맘에 들어서 집을 사셨고 가게를 하신다고 하네요 곳곳에 소소한 볼거리를 해놓으셨는데 여름이라 너무 더워서 쬐끔 관리를 못하고 계신다네요 그래도 푸릇푸릇 초록이들이 많아서 좋아요

조선 태조때 경복궁을 창건하며 함께 세워졌으나 그 규모는 연못가에 다락집 정도로 작았다고 합니다

북문에 이르니 우측엔 원효봉, 좌측엔 염초봉이라 한다

저 위험스런 봉우리를 한번 더 쳐다보고 한숨이 나온다

생활속한자] 한자로 캐는 문화 - '건물'을 나타내는 한자

저희는 안주로 더부룩하고 배부른 음식보다

All Comments (14)

  • 임씨 2018-09-29 18:01
    오호 자세히 보니 저런게 있네요. 여러분들의 설명덕에 무언가 하나하나 더 채워져가네요. 감사합니다
  • 느림보 2018-09-29 17:38
    문이 특이하네요. 문속에 문이 있으니까요.
  • 박전무 2018-09-29 17:24
    안녕하세요 좋은하루되세요~!
  • 청순하지영 2018-09-29 15:26
    소주 없다하시고 드신건가요?
  • 톰과란제리 2018-09-29 15:12
    그사진들이 이리 멋진글과 함께하니
    더 좋은데 제가 들어가니 더 반가워요
    여기서 또 이리 마주보니 얼마나 좋으냐~~ㅎㅎ
  • 바다보며한잔 2018-09-29 13:26
    피맛골이 사라진다니 너무 아쉽습니다. 어릴때 자주 가던 곳은 아니었는데 커서 가자고 생각했었죠....ㅎ
  • 이남자 2018-09-29 11:50
    오랜만에 파란하늘 진한 사진을 봅니다 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 태지 주상전하 ㅎㅎㅎㅎㅎ
    머 혼자서 그런 생각을 하시면서 걸으셔도 좋습니다
    방의 갯수가 정말 많습니다

    파란 하늘 가슴이 확 트입니다
  • chleigh2453 2018-09-29 11:26
    양동마을에 들렀다 향단은 그저 밖에서만 바라본 기억이.
    대타로 손동만씨 가옥을 둘러보고....

    향단에 대한 시각이 흥미롭군요.
    잘 보고,읽고 갑니다.
  • 통일철도 2018-09-29 10:17
    안국동 그 뒤쪽 동네길 참 이쁘지요. 우리동네랑 영 딴판이어서 딴나라같기는 하지만.... 삼청동도 그래 보이는 걸요.
  • 꽃님이 2018-09-29 10:04
    창덕궁의 애련지와 연못이
    가을색으로 가득하네요.
    넘 아름답고요.
    도심속에 고궁...
    거닐고 싶어요.

    오늘도 기분좋게 보내소서()
  • 땡쵸 2018-09-29 09:26
    낮에 가고 싶기도 했는데 낮에도 예쁘네요!
  • 엘리 2018-09-29 09:22
    정말 잘 보았습니다~
    목련이 핀것을 보니 날씨가 좋은가보네요~
    사진도 잘 찍으시고 넘 볼거리가 많군요~
    수고 많이 하셨네요, 포팅하시느라~
  • 을아 2018-09-29 08:59
    어헛 -
    저도 이 책 읽어봤는데...
    학교 댕길때 교수님이 이책처럼 쉽게 설명을 해주셨다면
    전 지금쯤 이길을 걷고 있을지도 모를텐데라는 생각을 잠시 했었어요. 흠.
  • 콩나 2018-09-29 08:52
    ㅜ ㅜ;; 저도 가끔 그런거에 낚여서 간적 있어요 ;;;
    그뒤로 블로그 후기도 꼼꼼하게 살펴요 ^^ 낭군님 좋은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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