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한문·영어 논어 해설집 출간

Posted By Levi plus | 2020-09-23 06:13 | 2 Comments

구실을 하는지등 영어 단어에 비유하기도 하고요

서로에 대한 믿음으로 힘겨운 삶을 버틸수 있었기 때문이다

유건종 교수를 중심으로 고려대 출신 학자들의 작업으로 고어적 표현이나 어색한 표현을 많이 완화시켰고 교양적 수준에서 쉽게 읽힌다

부지언(不知言) 무이지인야(無以知人也) : 말을 알지 못하면 사람을 알 수 없다

BR.920] (2차 리뷰) 알게 쉽게 풀어 쓴 '명쾌한 논어' (by 푸지에 해설)

고구려를 계승해 세워진 나라인데요

이는 정해진 신분에 따라 관등이 정해져있는데요

무엇을 좋아하는 것은 즐기는 것만 못하다고 한다

멀리 있는 자를 오게 하는 것이다

공자님의?색다른?상담소?:?계획만?세우고?늘?딴짓해요

스스로 그렇게 살려고 노력했던것 같아요

명쾌한 논어, 21세기에 답하다/푸지에 해설/김해 삼계 독서 논술

자신의 사상을 후세에 전하는 것에 전념했다고 합니다

자기자신을 알고 항상 겸손해야 겠다는 생각을 다시 하게 됨으로 더 나는 단단히 세우게 도와주는 것 같습니다

a pleasant surprise)"를 의미하는 方을 해석하지 않고 건너뛰는 것도 그러하다

그 일환으로 빼앗겼던 땅 쌍성총관부를 되찾는 것이에요

유튜브 영상 게시 제임스 레그의 논어 해설

도(道)를 지닌 사람을 가까이 하여 자신을 바르게 한다

맡은 일마다 좋은 성과를 내었다고 하네요

우리나라의 첫 국가이며 청동기 문화를 기반으로 세워진 나라에요

도덕적 품성을 갖추어야 비로소 정치적 사회적으로 진정한 군자가 된다

의”라는 이름을 붙일 수 없다. 그런 사태를 누가 “정의”라고 부른다

처음은 공자의 생애 그리고 사상 다음은 논어의 해설이 나옵니다

제15편 위령공 - 수신과 올바른 처선의 방법을 말하다

All Comments (14)

  • 선효후문 2020-09-23 15:04
    <"논어와 고전반" 특강 원고의 일부이다. >
  • kakawood 2020-09-23 14:43
    정말 어려운 책인데 대단하세요! 전 읽어보려고 여러번 시도했다가 실패했어요ㅠㅠㅠ
  • hello 2020-09-23 14:36
    기회가 된다면 꼭 한번 보세요! 추천!
  • 힐링스토리 2020-09-23 14:08
    힐링이도 서서히 읽을 준비를 해야겠네요^^
  • 하수구변기누수설비 2020-09-23 13:53
    좋은 포스팅 잘 보고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 뽈뽈뽈 2020-09-23 13:33
    괜찮은거 같아요..쉽구~~ㅎㅎ 추천해요!
  • 위더스 2020-09-23 12:48
    항상 도전하지만 실패하는 책 중에 하나인데 저건 좀 읽기 편하려나요 ㅎㅎ
  • 이종민 2020-09-23 11:52
    네 다 지름이 부족한 탓입니다. 수백권은 사둬야 좀 읽죠~ ㅋㅋㅋ
  • 이종민 2020-09-23 10:25
    아, 저는 노장은 쬐끔 건드린 적이 있는데.. 공자는 약간 무시?했던 터라.. ㅋ 훨씬 답답하고 고리타분할 줄 알았거든요. 기대가 그만큼 작았었기에 더 좋게 느껴졌나봅니다. ^^
  • 라보니타 2020-09-23 10:17
    저도 논어 읽었는데
    마음을 내려 놓으면 덕이 오겠죠.
    즐거운 하루 되세요.
  • 김정기 2020-09-23 09:00
    器 자에 대해 상형자전에서 http://vividict.com/WordInfo.aspx?id=625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종횡으로 교착한 경맥과 혈관이 서로 연접한 많은 내장 조직[由纵横交错经脉血管相连接的众多内脏组织。]"

    네 모퉁이의 口 는 내장 조직이고 가운데 犬은 종횡으로 교착한 경맥과 혈관의 그림이 변해서 된 것이라고 합니다.
  • 뽈뽈뽈 2020-09-23 07:32
    응..읽어봐~~쉽고 괜찮드라고..! 나도 어려운거 못읽어~ㅎㅎ
  • 타고난선비 2020-09-23 07:00
    감사합니다~
    논어의 첫구절로는 손색이 없는 말 같습니다.. 본래 뒤에 문구들과 삼위일체를 이룬 격언이죠~
    배우고 때때로 익히면 기쁘지 아니한가?
    벗이 있어 먼곳에서 찾아오면 또한 즐겁지 않겠는가?
    남이 나를 알아주지 않더라도 성내지 않는다면 이 또한 군자가 아니겠는가?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 참좋다 2020-09-23 06:28
    읽어도 읽어도 봐도봐도 졸리고 뜻도 모호하지만 그래도 읽게되는 마력의 책이군요. ㅎㅎㅎ 에어컨이 빵빵해 괜스레 남극의 펭귄이 걱정되는 사무실에서 읽으면 전해지는 텍스트의 갑갑함에 절로 몸이 뜨거워지진 않을지 혼자 그런 생각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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