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다누스 리조트, 무이네

Posted By Levi plus | 2020-09-23 08:15 | 2 Comments

짐보관소에서 신메뉴 나왔다며 먹어보래서 아무 기대없이 마셨는데 진짜 맛있었다 ? 그리고 같이 셀피도 찍재서 찍고 (ㅋㅋㅋ) 춥다고 느껴졌던 호치민시티에서의 따뜻한 힐링.. ?여기에서 다 받아갑니다

그리고 늦을 때부터 노란 지프차라고 자랑하신 그 노란 지프차 위에서도 사진을 찍었어요

여긴 무이네숙소 판다누스 리조트의 프라이빗 비치에요! 리조트가 무진장 커서 정말정말 2일정도는 리조트내에서만 보낼 수 있을 정도에요

쌀국시 JMT 입니다 국물 깔끔하고 고기맛있고 국수도 맛있었어요

유명해지면 또 모르겠네요

창문 슝슝 뚫린 지프를 타고 30분정도 달려야한다

저기 왼쪽 끝에 저거 약간 간 같았어요 웩 맛 그냥 뭐 쏘쏘 고기가 근데 정말 싼값해요

요즘 한국에서 3만원대 뷔페면... 합리적이지 못하다고 생각한다. 행복하게 먹었던 기억이 없다

무이네 숙소추천] 판다누스 리조트 후기

사람많고 차많고 시끄러운건 힘들어요

기사님 짱 친절 차도 엄청 좋다

수변의 꽃들이 기분 좋게한다

액티비티도 이용할수 있답니다 이곳은 천국이에요

6시 정도 시간에 나가니까

꽤나 이쁜 가운있지만 사용을 안해봤네요

물이랑 물티슈도 버스에서 줘요

All Comments (8)

  • 여행하는 헨리 2020-09-23 19:27
    아로마님 오랜만에 방문하네요~^^

    항상 좋은글 잘보고 있답니다.

    가끔씩 다녀 가겠습니다!

    화요일마무리 잘하세요^^
  • 힘센 2020-09-23 18:02
    블로그에 비해서 댓글과 공감이 많이 부족한거 보니, 아직 홍보가 제대로 안된거 같아요. 열심히 도장찍고 갈께요
  • Binn 2020-09-23 17:33
    라면 맛없었는데 뭔 솔이야 언니 ㅠㅠ
  • 엘븐킹 2020-09-23 16:39
    불교가 12%보다 더 되지 않을까요? 불교 사원이 엄청 많더라구요..
  • 이랑 2020-09-23 14:43
    무이네 ㅋㅋㅋㅋㅋ아무리 들어고 누구네 누구네 같앸ㅋㅋㅋㅋㅋ조's 카페는 네 카펜줄 ㅋㅋㅋ 수영복 이쁘구먼. 베트남 진짜 좋아보려 저 리조트 나도 가보고싶다
  • 긍정적인 마인드 2020-09-23 14:32
    아!! 무이네 가고 싶네요 ~~ ㅎㅎ 와이프랑 연예할 때 첫 영행지였는데.. 조만간 다시 가봐야겠네요~
  • 크롱이 2020-09-23 11:13
    저는 최대한 늦게 갔었던 것 같은데 기억이 잘 안나네요^^; 대개의 호텔은 6시 반부터 10시사이지만 확실한 건 메일보내시던가 첵인 할 때 물어보셔야 할 것 같아요:)
  • houseofmusic 2020-09-23 10:05
    남인근님.. 베트남 여정에서 담아오신..사진들이 한장한장.. 너무 아름답내요..
    무거운 마음이라 하셔도.. 그 삶의 고단함이.. 순수하게 느껴지고.. 아름답습니다.

    역시나 멋진 포스팅..
    머물다 가면.. 정말 한권의 사진첩을 들고 선 듯 좋습니다..
    멋져요..아름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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