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 영랑호리조트콘도&범바위(강원도 속초시)

Posted By Levi plus | 2020-09-23 08:39 | 2 Comments

범바위에 올라 돌아보는 풍경이 정말 끝네주었습니다

드레싱이 엄청 많아서 원하시는 스타일로 아침 샐러드 제작 가능하고요

부대시설 또한 잘 구성되어 있다고 한다

실내 어린이낚시터에서 잡은 송어ㅋㅋ 못잡아도 입장표당 한마리는 줘요 붉은살에 실내 에서 잡은거라 좀 별루일줄 알았는데 회로 먹으니 맛은 있었어요

속초] 앞바다와 아름다운 영랑호의 밤풍경

맑은 눈동자 속의 자취들? 그림이다

그외에?팬케잌 전 등.. 메뉴는 더 다양합니다

외할아버지가 강원도에 계시니까

입구부터 포토존이었어요

공감하기와 이웃추가는 제게 큰힘이 됩니다

마음도 따땃해지는 밥집 멋집이였어요

먹거리 가득했던 이곳..진짜....재미있더라구요

속초 영랑호CC에서 상쾌한 새벽 라운딩

우리도 충분히 떠들고 노니까

싱싱해보이던 대게, 홍게가 정말 많았다

심심한 길의 끝자락에서 제일 좋아하는 꽃을 만났다

소림붕어는 버스와 지하철 그리고 걷기를 사랑합니다

신기한 놀이터 기구들이 많네요

예약은 안하고가서 뷰는 호수뷰가 아니었지만 그래도 좋았어요

속초 가볼만한곳 영랑호 드라이브, 속초해수욕장

두 해수욕장은 나란히 붙어 있고 중간에 인증샷 명소인 천국의계단이 있습니다

스트레스 확? 날리고 왔어요

크으.. 가을비에 젖은 산책로의 모습이 무지 멋집니다~~ 동네같은 친근감에 더욱 눈이갔던.. 속초주민분들이 계절마다 찾는 이유가 있는것 같죠

느끼고 경험하면 조금 더 깊게 와닿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All Comments (14)

  • 화장빨원장 2020-09-23 20:05
    속초여행한번가봐야겠어요
    많이 춥겠죵ㅎ
  • 우아한거짓말 2020-09-23 19:45
    웅웅범바우ㅎㅎㅎ예전엔범바우라고햇던거같은디 ㅎㅎ
    영랑호오빠보여줄라꼬 함다녀왓응^^ 징짜 범바위ㅜㅜ 추억돋드라~그 앞잔듸밭운동장에 유치원때소풍도오고그랫엇는디ㅎㅎㅎㅎ
  • 박승철헤어스투디오 2020-09-23 19:28
    저희부모님도 속초로여햏보내드려야겠어요~ 더블루공연도 보고..
  • 구오년 2020-09-23 18:57
    재미있을 거 같아요:-) 예전에 왕발통? 같은 거 타고다닌적 있었는데 그때 생각도 나오
  • yeonwoo73 2020-09-23 18:56
    난 영랑호 주변이 저녁에 좀 삭막하드라고..
  • 한지 2020-09-23 18:39
    3인가격내면 가능해요ㅎ 저도저번친구랑둘이가서3인가격내고먹었다는ㅎ
  • 어린왕자 2020-09-23 17:55
    영랑호 리조트에도 묵어보셨군요...
    저도 가리비... 너무 좋아하는데...^^

    전 얼마전에 영종도가서 조개구이 먹고 배탈나서 한참을 고생했네요.
    조개구이 너무 좋아하는데 좀 멀어질거 같아요.
  • 김영재 2020-09-23 17:07
    안녕하세요. 올리신 포스트 즐겁게 잘 보고 갑니다. 폭염으로 고생하던 일이 엊그제 같은데 처서가 코앞(내일)으로 다가왔네요. 그리고 제19호 태풍 솔릭이 한반도를 관통한다고 합니다. 태풍을 무사히 넘기고 나면 가을이 우리들 곁에 성큼 다가와 있을 것 같습니다.
  • kimyuna1210 2020-09-23 16:59
    은준아~
    엄마도
    영랑호 범바위 참좋ㅈ은곳이여
    옛추억이 생각난다
    눈 오는날의 영랑호는
    외국에서나 볼수있는 정말 아름다운
    풍광이 펼쳐지지~
    따뜻한 커피잔을기울이며
    바라보는 영랑호는 그림이야 그림~~
    또한 눈길을 걷는것도 사람을 미치게하지
    사랑을하지않으면.
    가보고싶다
    대리만족이라도 해야쥐
    축복아~~~사랑해요 할머니가
  • 에스마더 2020-09-23 12:41
    응 그니까 압주가 아주 강원도 시민이 되셔서ㅋ
    이제 자주갈꺼 같아ㅋ
  • 당신의향기 2020-09-23 11:42
    빗속에서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 행복한 나라 2020-09-23 10:24
    좋은시간보냈네요언니^^
    뷰가굿!
    정말좋아요~~

    주말마다정말바쁜언니~
  • 낭고 2020-09-23 10:02
    ㅎ 저도 떨면서 올라갔어요 ㅎㅎㅎㅎ
  • 2020-09-23 09:28
    저도 이 근방 게스트하우스에서 머물렀답니다. 포스팅할려고 찾아보니 주인장께서 다른곳으로 가셔서 포스팅 포기요.. 이 근방에 생각외로 카페가 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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