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 여행] 신트라_호카곶_3일차_20160721_목

Posted By Levi plus | 2020-09-23 11:46 | 2 Comments

우선 아까 본 페냐성과 분위기가 180도 달라요

국철에서 내려서는 434번 버스를 타고 페나성까지 가면 된다

다른쪽 벽에 있는 나뭇잎 모양패턴 이것도 물론 옆에서 보면 울룩불룩 입체감이 살아있다

빙글빙글 계단을 좀 올라가야했다 다 올라가자 탁 트인 전경이 펼쳐졌다

포르투갈 리스본 근교 신트라, 호카곶 당일치기 KKday!

이번 여행을 통해서 다시 한 번 느꼈지만 누나몬은 표정과 자세가 매우 자연스럽다

이런 사진이라도 남길 수 있어 다행이네요

이렇게 해변을 따라 국철같은 놈이 쭈욱 달려갑니다

속이 다 시원하게 탁 트인 바다

난 비바카드가 있어서 직원한테 보여줬더니 카드기에 찍으라고 했다

포르투갈 여행 | 리스본 근교여행 세상의 끝 호카곶(카보다로카)

그냥 맛있어 보여서 산 초콜릿빵이랑 치즈로 만든 깨이지다

걸어가는 길, 크리스마스를 서서히 실감해본다

유럽의 소도시 골목들처럼 예쁜 샵들이 많고 아기자기해 좋았다

기차를 타고 리스본으로 돌아왔다 ! 야호 카스카이스에서 돌아올때는 호시우 역이 아니다 타임아웃마켓 바로 앞에 있는 역에서 내린다

포르투갈 리스본 여행] 리스본 근교 신트라, 페나성, 무어성, 세상의 끝 호카곶

다른 분 블로그를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All Comments (5)

  • 지랭이 2020-09-23 21:58
    못본 사이 업뎃이 많이 되었구나! 정독중😁
  • 사니야 2020-09-23 18:55
    포르투갈

    여행하기 좋은 곳이에요...

    멀어서 그렇지만요
  • 전력소년 2020-09-23 16:08
    아!
    괴테는 화가입니까? 묻던 김간식...님이 눈에 선합니다...
    ㅠㅠ
  • Hansol 2020-09-23 14:50
    찍은 사진들을 보니 오이도에서 찍었다고 해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바다와 전망대가 비슷비슷하더라구요^^;
    바람이 엄청 많이 부는 지대라 그런지 낮은 관목들과 우리나라에서 처음 보는 풀들이 많이 자라 있어 어떻게든 담아 보려고 노력해 보았네요. 풍경은 비슷할지 몰라도 호카곶 전망대에서 넓은 대서양을 보는 느낌은 확실히 새로웠습니다.!
  • 스민달빛 2020-09-23 14:18
    우왕... 항상 사진이 기가 막히네요ㅠ!
    전 8월에 갔는데도 호카곶은 북극처럼 너무 추워서 긴팔 겉옷 입고 목도리까지 했는데도
    오래 머물지 못하고 금방 떠났어서 가끔 생각해보면 아쉬워요.
    패딩을 입고 갔어야 됐는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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