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내막암보험 최소와최대 선택의 폭을 늘리자~

Posted By Levi plus | 2020-09-23 12:06 | 2 Comments

쉬다가 다행히 소변 보고 퇴원했어요

일주일하고 사흘 지나서 병원에 갔다

별거아닌 수술이라고 생각했는데 수술은 수술이었다

폴립(용종)을 제거함으로서 얻을수있는 이점이 훨씬 크기때문이에요

떼어낸 난속의 혹은 점액성 낭종으로 양성이라 괜찮다고 했다

임신과 자궁내막두께 얇음에 대해서

균사체에는 자실체보다

생리량이 급격하게 증가했다

부정출혈이나 생리과다 같은 변화를 가져오면 이것을 제거하지요

해서 그런가봐요 라고 말씀드렸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코잉이가 다니는 신림선산부인과를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저 과정을 다 해야한다는거다

그동안 자궁내막암은 동양보다

아침 10시 수술이라 9시에 병원 도착하여 수술전 준비했어요

All Comments (1)

  • 요나 2020-09-23 13:20
    자궁내막조직검사지만 소파술...유산할때에도 사용하는거잖아요. 자궁을 건들이는것이고 아기낳는것처럼 일단 생각해줘야하기때문에
    아무리 간단한 검사라해도 여자몸은 또 그렇지않을거예요. 꼭 그날은 무리하지마시고 푹 쉬세요.
    병원에서 집까지 거리가 있다면 택시를 타는 것도 생각해볼법하고요. 저는 걸어서 갈만한 곳이었는데 그날은 차를 타고 싶었던 기억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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