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Broadway 패션회사 미국인턴쉽, Artistic Designer 취업 오프닝(연봉$35,000)!

Posted By Levi plus | 2020-09-23 15:20 | 2 Comments

캄보디아 앙코르 시대 역사 속 신화를 주제로 하였는데 중국의 장예모 감독이 연출했다네요

비가 오는데 밖에서만 커피을 마실수있다고해서 할수없시 나와서 차안에서 비가 멈추길 기다렸다

매일 2병씩 생수병으로 주고갑니다

개인적으로 혼자 풀어야 할 숙제같은 뮤지컬이어서.. 볼까말까에 한참 고민했어요

씨엠립의 볼만한 공연Ⅱ, 로사나 브로드웨이 쇼(Rosana Broadway Show)

레드칼라 좋아하시는분들은 이신발 좋아하실것 같아요

파테 먹기 전 핫 소스가 두 가지와 케첩이 나왔어요

너무 조용하고 깔끔한 느낌의 아름다운 마을이였다

색감이나 느낌을 주기에는 쟈켓의 인쇄가 다소 무리가 있네요

배우들이 퇴장하고 관객들이 자리를 뜨는데 어디선가 연주는 계속되고?무대 아래 오케스트라다

여의도 렉싱턴 호텔[Broadway]/ 브로드웨이 부페 / 브로드웨이

1층 로비 오른쪽편에 ATM기랑 PC가 있어요

유명한 마제스틱 공연장이에요

춤추고 노래하는 장면의 재미

아 진짜 낮에 또 와야지 이 날 밤은 정말 잊을 수가 없을 것 같다

스파크뮤지컬안에서 정말 많은 것들을 했네요

요런 단어들 도훈이가 재미나게 잘 들어줄거 같다

PRINCE OF BROADWAY」유즈키 레온 애프터토크 개최결정

PM 7:30 -?10:00? performance를 위한 performance ?생각했던것보다 soso 했다

All Comments (9)

  • 나리몬 2020-09-24 01:57
    저는 주말 디너로 한번 가볼 생각인데...하겐다즈 아이스크림 떨어지면 리필 해줄까요^^;;?
  • 별이랑딸기랑 2020-09-24 00:35
    예 잘지냈어요 ^^
    좋을씨고님네 예쁜이들 사진은 꾸준히 보고 있었어요
  • 중문 2020-09-23 23:36
    역시 여기서 경험 못해본 세상 구경합니다. 제 아들이 하늘땅끝님 포스팅을 보고 뉴욕을 더 동경하게 되었네요. 아들에게 영어 공부 열심히 하고 훗날 능력되면 가봐라고 했어요.^^ 수고하세요.
  • 미요니 2020-09-23 20:21
    ㅜ ㅜ ㅜ ㅜ 안그래도 이번주말에 첼시쪽에 가려고 했는데 또 집에 박혀있어야해서 매우 우울모드에요 ㅜ ㅜ 제과제빵 .... 르꼬르동블루 알아봤었는데 세달 학비가 천만원이라 한국들어가면 그냥 취미반으로 다녀볼까 생각중이랍니다 >_<
  • Profiler 2020-09-23 20:14
    아 누나야 밀어주지말고 그냥 돈주고 레이저제모하라고해 ㅋㅋㅋㅋ 거기 비싸면 일로오라고하고 ㅋㅋ 원래 우리나라가 의료쪽이 좀 싸다네??ㅋㅋㅋㅋㅋ
  • 멜번 미란이 2020-09-23 19:46
    맛도좋으면 안갈이유가 없죠!!
    우아..멜번도 가격 거품좀 뺐으면 좋겠어요
  • 하늘땅끝 2020-09-23 19:24
    가울하늘님

    이웃님도 아주 피란 하늘처럼
    늘 행복하길 기원해요
    감사합니다
  • 엉아 2020-09-23 19:10
    그러게요 재미나게 사시고 계시죠!?~ ㅎ
    아잉~ 하리님은 여자 입니다앙~ ^^*
  • 숲속의 새 2020-09-23 18:48
    엄청난 배우분이세요. 검은별이라고 하죠. 그 젊은 나이에 죽다니. 꽃은 보았으나 열매는 맺지 못한 것이 아쉽습니다. 한창 연애도 하고 세상에서 본격적으로 걸음마를 할 나이에....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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