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사 #29 《나는 수업하러 학교에 간다》

Posted By Levi plus | 2020-09-23 19:51 | 2 Comments

학교에서 받고 입어볼 시간이 없어 집에와서 퓌튕 했다

사실 파스타는 그냥 그렇다

마라에 대한 안좋은 편견을 심어준 것 같아 슬프다

퇴사학교/수업: 우리 가게 한번 해볼까? (5/12~6/2)

옛날에 왔을 때 차 한 잔 마셨던 추억이 있는 카페가 눈에 들어와 차를 세우고 보리밥도 하니 먹고 가자하고 쳐다보니 금일 영업 쉽니다라고 쓰여있네요

나는 수업하러 학교에 간다

그러면서 순수하지만은 않았던 당시의 정황을 교과서에서는 너무도 미화시킨 것은 아닌가하는 의구심도 들었다

생각없이 간다『2013 구마모토대학 하계 프로그램』3日

금산을 거처 주천으로 가는 길로 자연과 노래하며 간다

박소현 겁쟁이라 내가 앞에 운전을 했다

나는 수업하러 학교에 간다-최무연, 행복한미래(2016)

러블리한 행사인 것 같다'고 생각했으면 좋겠다

나는 비가 오면 그렇게 김치전이 먹고 싶다

가을이 깊어지는 시간 (feat. 말린토마토 파스타)

월요일부터 이제 학교 간다..

내가 못가면 나만 못가는게 아니라 후보자1명도 못가는거라고 2명의 기회를 박탈한것이라 그러셨어요

나는 수업하러 학교에 간다.

1 잘웃는다. 2 애교가 많다. 3 키도 크다 4 이쁘다(이게 1번이다) 5 남편을 많이 위해준다. 6 돈도많이 번다 7 가정의 행복을알게 해 주었다 8 현명하다 등등 너무나 많다

외노자 K] 이 시국에 출국하는 사람이 있다?! : 태국 현지학교 한국어교원 파견사업/코로나 검사 후기

어린 아이들 데리고 물놀이도 하고 가면 좋을듯했다

책/나는 수업하러 학교에 간다

나에게 행복을 주는 사람들이 존재한다

그런 면에서 경희대는 좋은 학교다

All Comments (12)

  • 꿈꾸라 2020-09-24 07:42
    그쵸, 여긴 13일에 galentine’s day라고 해서 여자들끼리 우정을 다지는 날까지 즐기더라고요!
  • 소은재하맘 2020-09-24 06:38
    서연이도 잘 적응하고 있네용~!^^ 3월은 모든 엄마들이 다 바쁜 달인거 같아용 ㅎㅎ 4월부터는 엄마도 적응이 되고 좀 여유가 생기려나요~^^ 저도 새학년 새학기 걱정 많이 했는데 그래도 소은이 재하가 잘 적응해주고 있어서 넘 기특해용^^ 아기라고만 생각했는데 우리 아이들 잘 적응해주고 있네용!^^ㅎㅎ
  • 웨리 2020-09-24 05:55
    전 1학년때 장애물 달리기 나갔는데여; 앞구르기하다가 발꿈치에 똥꼬박아서 4등됐잖음 욕 ㅈㄴ 먹었었는데
  • 현모양처 2020-09-24 05:22
    진즉 시켜줄껄 싶더라고요
  • lucky mom 2020-09-24 03:56
    맞습니다.ㅜㅜ 요즈음 저희 동네도 저 이슈로 난리가 났답니다. 고등학교는 학종부 입학으로 난리고요. 현실 모르는 교육정책.미래를 무시한 교육정책.ㅜㅜ 어제는 동남아 국제학교로 날아가신 언니의 얘기를 들으니.한국을 떠나야 하나 고민도 되고요.싱가폴이나 네덜란드 교육정책 보고 좀 배웠음 좋겠어요. 흑
  • 골드키위 2020-09-24 01:35
    아이구야 제 두 아들은 적어도 5년은 기달려야 하는데

    부러울 따름입니다 ㅋㅋ

    요즘 초등학교 교실이 이렇게 생겼군요.

    아이들이 리코더도 하고 태권도도 하고
    나름 열심히 준비 한 모습이 보이네요 ^^

    맜있는 ㅋㅋ


    저도 우리 두 아들한테 그럽니다.
    아프지 않게 태어난게 어디니 고맙다 아들들아^^

    좋은 저녁 되세요^^
  • 블랙빈 2020-09-24 01:10
    전 무섭더라구요.ㅜㅜ 글고
    놀래기도 잘놀래고 잔인한거 못봐서 안봅니다.
    저 그 옛날 친구도 잘 못본...하하하..
  • Ariana 2020-09-24 00:44
    ㅋㅋㅋㅋㅋㅋㅋ역시 예리해 ㅋㅋㅋㅋㅋ
    먹고먹고 또먹고 계속먹고 ㅠㅠㅠㅠ
    요즘 다시 돼지되는중 퓨ㅠㅠㅠ
  • 아이픽스 잠실점 2020-09-24 00:07
    반갑습니다. 방문 드렸다가 메세지 남깁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 lynnsophie 2020-09-23 23:20
    안녕하세요~와이파이가 안 되는 환경에서도 미러링이 된다는 것을 설명하려고 예전에 위와 같은 댓글을 남긴 건데요, 이것은 인터넷과는 별개이기 때문에 희망하신다면 인터넷 사용도 가능하실 거에요. 다만 제가 근무하는 환경은 무선 인터넷이 안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직접 시도해보시는 편이 더 확실할 것 같습니다.
  • 은분홍깜장 2020-09-23 23:04
    아~~ 블로그 글을 읽으며 해갈의 기쁨을 잠시 누렸어요. 평소보다 짧지만 이리 글을 써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작가님^^
    노아 홈스쿨링에 온라인개학까지 수고가 많으세요;;;
    온라인개학, 사진기술, 수영장, 날씨, 미국 대선이며 더 듣고 싶은 이야기가 많아집니다.
    한국은 일주일간 코로나 확진자 수의 엄청난 증가로..멘붕..이었어요. 전면등교에서 다시 전교생 2/3 출석, 다시 1/3로 뒤집어지고 온라인과 등교를 같이 하기도 하는데, 이 좁은 땅에서 학교마다 여건이 다르니 그에 맞는 결정을 내리려니 다들 머리가 아팠을 거에요... 적응하는 건 좋은데 자주 적응해야 할 상황이 생기니 끙...입니다. ㅜ.ㅜ
    암튼 블로그에서 다시 보니 넘 반갑습니다. 저도 모르게 주저리주저리 이야기 하네요..
  • 유쾌한 주혜 2020-09-23 22:59
    위로 한줌 조심스럽게 남기고 갑니다.
    너무 애쓰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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