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재능에 꿈의 날개를 달아라(박미희 지음)

Posted By Levi plus | 2020-09-23 22:25 | 2 Comments

고귀한 자식을 얻어 덕을 보게 된다

누군가에게 배우는 공부는 한계가 있다

한국 최초 女피겨스타, 그의 죄목은 ‘풍기문란’

신은 공주의 눈물을 볼까 겁이 납니다

자신을 이렇게 변화시켜주는 친구를 만난다는 게 얼마나 좋은 기회가 되는 건지요... 이런 친구가 옆에 있으면 너무너무 좋겠네요

아이의 재능에 꿈의 날개를 달아라 - 박미희저

와우!! 아주 결정적인 증거를 획득하게 되지요

쌀독밖으로 나온 제트리는 친구도 ?만났어요

아주 유용하게 잘썼다지요

둘이 친구처럼 살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은주한테 필요한 건 친구가 아니라 사랑하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인간과?동물의 교감'이라는 주제로 논술을 써?보는 훈련을?할 수 있답니다

아이의 재능에 꿈의 날개를 달아라]

나는 세계일주로 경제를 배웠다

싱싱한 오이를 먹는 꿈(태몽) - 미인대회에 나갈 만한 예쁜 딸을 출산한다

여아를 뜻하는 것이나 많은 숫자는 출세할 수 있는 능력을 뜻한다

종이도 없고 크레파스도 없고 책도 없었던 아이들에게는 나에겐 없었던 순수함이 있었어요

All Comments (4)

  • 콩지 2020-09-24 06:47
    ㅋㅋㅋ 앞으로 주류광고에서 사라진다는 그 청량한 소리를 여기서 듣네요 ㅋ
  • 신포도 2020-09-24 03:21
    어린 시절 얘기가 따로 있었는지는 저도 몰랐답니다^^;
  • JJ 2020-09-24 01:19
    멋져요^^ 하준이네 응원합니다~!!
  • 꽃사랑 2020-09-23 22:58
    행복은 누군가에게 주어지는 게 아니라
    스스로 찾아서 느껴야 행복이 되는 것 같습니다.
    가까이 있어도, 늘 곁에 있어도 느끼지 못한다면
    무용지물이겠지요.

    혼자인 삶!
    가끔 부럽습니다.
    아플때는 서럽지만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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