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취업]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vs 미국 인턴쉽 비교

Posted By Levi plus | 2020-09-23 23:47 | 2 Comments

여튼 첫 트라이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다

나같은 경우는 약 6개월 정도가 소요됐다

성공적으로 마치기 위해 신중이 신중을 더해야 하는데요

하지만 저는 안전히 최우선이라고 생각해요

심지어 내가 인스타에 여기 올리니까

여기에 볼일이 있어서 가긴했는데 너무 이쁜거예요

웨스트 프로그램은 처음에 공부를 조금하고 그다음에는 일을 하는 프로그램으로 대학생들에게 적합한 프로그램입니다. 미국의 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이라고 할수도 있죠 ^^ 대학생만 참가가 가능하니 참고하시면 되구요

에스프레서 머신을 이용한 커피 추출에 중점을 두고 교육하는 과정입니다

대학이 있어서 그런가봐요

들어가자마자 예약했다고 말 하면 바로 신분증(여권)내고 얼굴 사진 한 장 찍는다

국에 밥말아 먹는 것처럼 감자를 스튜에 말아먹는 나를 보며 스스로 놀랐다

J1 비자/J1비자 인터뷰/미국 워킹홀리데이/J1 타임라인

꽃 드리다가 눈물이 터져서 대성통곡까지 하고 왔어요

기다리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그래서 내가 알겠다고 ㅋㅋㅋ 지금 별로 안 바쁜 것 같으니까

큰 원보다 작은 원이 더 어려워요

주차가 불가하다니, 대중교통을 이용해야겠어요

All Comments (7)

  • 프쉬케 2020-09-24 10:18
    저 때 회사 다니면서 이것저것 준비하느라
    쉬는 날마다 정신없이 돌아다녔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지금 생각해봐도 좋은 경험이었던 것 같아요~ :D
  • 쑤야 2020-09-24 05:41
    넵 저는 초반에 많이즐기구 후반부엔 일만한것같아요ㅎㅎ 그래도 좋은경험이었습니다! 저는 회사에서 잡오퍼받아서 현재 워크퍼밋진행중에잇어요ㅎㅎ 한동안 한국은 안가지싶네요ㅎㅎ 꼭 도전하세요 캐나다워홀!!
  • 현주 2020-09-24 05:08
    당신 뿌리염색 안 하면 캐나다로 쫓아갑니다
  • 빨간지붕 2020-09-24 04:18
    오~ ㅋㅋㅋㅋ ^^ 잘하면 볼수도 있겠네용 정말로 ㅎㅎㅎ
  • 양양이와용용이 2020-09-24 04:05
    맞는 말씀이예요~ 저와 와이프도 캐나다에 방문자 신분이지만 느끼는게 캐나다의 장점이랄수 있는 복지나 공공서비스를 누리려면 영주권자 이상의 국민권이 있을때 비로소 가능한거 같아요. 물론 인종이 다양한 토론토 같은 도시는 차별부분에선 느껴지지 않지만 전반적으로 좋은 지적이십니다~
  • 뚱이 2020-09-24 03:57
    요즘 날씨가 너무 좋죠 ^0^ 포스팅도 잘 보고 갑니다 ♩ 서로이웃추가 부탁드려용 ㅎ_ㅎ 자주 방문하겠습니당 ♥
  • 시르 2020-09-24 01:52
    보통 결제후 몇일 지나면 돈이 빠져나가고 따로 연락이 오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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