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왜목마을, 숙박업소 초만원

Posted By Levi plus | 2020-09-24 04:27 | 2 Comments

조금 남은회 샤브샤브로 익혀 먹었어요 초반에 음식 모두 싹 거둬 먹었더니 매운탕이 남아 남은 매운탕 포장해 달라고 했어요

바다에 가서 힐링도하고 모래사장도 걷고 바지락도 캘수 있는 서해바다로 떠나보아요 고고 무슨 말이 필요 하겠어요 사람도 많지않고 깨끗하더라구요 ! 가족단위의 바지락캐러오신분들이 많았고 팔장끼고 산책하는 연인분들도 보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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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적하게 쉬다 올 수 있다

맛있는 저녁을 먹고 나니 조금 어두워졌습니다. 예쁜 야간 조명이 들어오면 더욱 운치 있고 마음이 편해집니다. 매미소리, 풀벌레 소리, 연못물 소리 정말 ASMR 유튜브가 필요 없어요

동해의 일출과 달리 소박하고 서정적인 일출로 유명한 곳이예요

당진 왜목마을 숙박 펜션 찾는다면?

식사까지 생각한다면 이곳 회센터도 추천한다

장고항에서 5분거리에 있어요

바다가 보이는 곳에서 바베큐파티를 하면 꿀맛이겠네죠^^ 정말 뷰가 끝내줍니다

한 곳에서 일출과 일몰을 동시에 본다면 안 믿으시는 분들이 많겠지만 벌써 많은 분들이 이 시기한 현상을 보고 가셔서 증명이 됐고 행사 날에는 행사장이 미어터질 정도로 많은 분들이 오시기에 말하면 입 아프죠

당진왜목마을숙박 하면 깔끔한 오션뷰의 블루비치펜텔

옆에 누군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근처에 난지도해수욕장도있더라구요

오랜 시간에 걸쳐 돌에 붙은 것이겠지요

상설프로그램중에 눈에 띄는건...? 해를 맞춘달이라는 코너로 칠석날 물맞이 행사를 물풍선터트리기 형식으로 관광객의 참여가 가능하네요

함께한 당진 왜목마을 숙박

기다리는 동안 잠시 장고항 바람을 맞으러 해안가로 향했다

갈고리처럼 육지에서 툭 튀어나온 지형 덕분에 방파제에 서면 서해바다로 지는 해넘이 와 서해바다에서 솟아오르는 일출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데요

이번은 조금 큰방으로 해서 좋았는데 여기 팬션은 신축이라 깔끔하고 방도 따끈따끈하고 좋았는데 겨울 점퍼하나 걸수있는 옷걸이도 없어서 방바닥에 옷을 내려 놓아야되고 ,,, 문 앞에 구두주걱하나 있었으면 히는 아쉬움이 남는 팬션이다

당진 왜목마을 숙박 펜션 떼라쎄 리조트 & 맛집 거북이 횟집 방문기

비용: 펜션대비 가성비 우수합니다.계절에 따라 달라서 문의주세요

가득한 곳에서 즐거운 시간 보낸다면 더욱 행복할텐데요

우리가 도착한 3시 이후부터 또 물이 서서히 들어오더라구요

버스도 강남고속터미널, 강변터미널에서 타실 수 있고요

내 카메라 뷰파인더 안에서는 항상 직원들보다

당진왜목마을숙박펜션 오션뷰가 너무 예쁜 블루비치펜텔

이러한 계획을 짠데는 다 이유가 있었습니다

All Comments (1)

  • 코끼리 2020-09-24 07:17
    일출이 너무 이뻐요~~
    내년엔 꼭 가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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