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과학분야 최신지견 한자리에

Posted By Levi plus | 2020-09-24 05:17 | 2 Comments

사람의 눈으로 식물을 이해할 수 있을까

수능 성적 : 언어 점수보다 수학 점수가 더 높다

청강대와 한예종 수시와 면접에 관한 이야기를 포스팅을 했었는데요

갑자기 미래가 궁금해지네요 스타트렉을 타고 시간차여행을 해보고 싶네요

과민성조루는 과민성이라는 단어에서 부터 민감하다고 느껴질텐데요

2016년은 남성과학의 해, ‘대한남성과학회’ / 김은식 기자

식물들은 다 셀수도 없을 정도로 많은 적을 가지고 있다. 초록색 이파리는 지구상에 사는 거의 모든 생물들이 음식으로 여기는 물질이다

내가 어떤 심리상태로 이 지옥같은 나날들을 버티고 있는지가 드러난다

브랜다 메독스 - 로잘린드 프랭클린과 DNA

3.주변사람을 잘 웃겨줘요

그 시대에는 남성 과학자들만 있었던것은 아니었지요

한국인의 性]40세이상 28% “월5회이상 성관계”

Review] 우리의 더 나은 반쪽 (샤론 모알렘 著, 지식의날개)

1장. 가면 증후군 클럽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우주정거장서도 ‘흑인 유리천장’ 깨졌다 (동아 2020-08-27)

All Comments (2)

  • 공입문 2020-09-24 16:30
    요런 책도 참 생각의 폭을 넓게 해주는것 같아요 ㅎㅎ
    와니님 정리를 너무 잘하시네요~!
  • 신짱 2020-09-24 11:40
    저는 엄청 집중하면서 재미나게 잘 감상했습니다.
    인터스텔라가 지루한 영화였다고 하시는 분들은 Arrival 또한 같은 후기 였을 것이라 봅니다^^;;
    이 영화의 가장 재미, 흥미로운 포인트는 영화의 주인공 대화에서도 나오지만,
    사람은 시간의 기억이 선형적이지만 외계인의 그것은 비 선형이라고 하였고 그걸 주인공이 깨닳는
    결말부의 이해에 있는데요...^^; 이런게 뭐가 재밌냐 하시면 뭐라 반박할 뜻은 없습니다.
    사고의 기본 방법이 공학계열과 기타계열이 다른 탓 정도 아닐까요?

    하지만 영화의 비주얼에서 외계인을 다리 여럿 달린 머리큰 문어로 표현 한건 저도 좀 별로였습니다..ㅋㅋㅋ 재미를 좀 많이 반감 시키네요~

    하지만 스토리 구성과 복선, 편집의 미학이 비선형 시간의 기억을 극적으로 표현한 좋은 영화였다는 개인평가 입니다...

    재밌었어요, 손에 꼽히는 영화 였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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