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4등급 대학은 어디일까

Posted By Levi plus | 2020-09-24 05:39 | 2 Comments

혼자서 한다면 결국 실수가 나기 마련이죠

더 열심히 준비를 했습니다

부담이 어느정도 컸어요

고난도 유형 소개 및 유형별 해결 POINT를 제시합니다

저는 편입영어를 준비했어야 했어요

자격증 취득반도 따로 운영하고있고, 전문 교수님들께서 지도해주고있는데요

대치동 수능국어학원-수능국어는 어디에서, 고3/재수생 5-6월 3,4등급 "문학은 시간을 줄여주고 비문학은 확실히 잡는다

학점은행제를 통해 효율적인 준비가 가능하죠

노량진 정일학원에서 (tmi) 영어과목 담임과의 분노의 첫 만남으로 인해 이를 악물고 영어를 파게 되는데요

공부가 인정받지 못하는 세상은 망한세상이라고 김신역학은 말한다

이렇다보니 시작을 망설일 수 밖에는 없는데요

수능4등급대학 정말 가능할까?

실망과 자포자기의 심정이 들 수 도 있겠지요

교과과목을 선택 후 공부하는 게 제일 좋아요

보시면 쉽게 이해가 되실겁니다

한번 막히면 한정 없거든요

All Comments (10)

  • 스타리치 2020-09-24 15:57
    오늘도 활기찬 하루 되세요 : )
  • 라엘왁싱 2020-09-24 13:15
    반가워요~ㅋㅋ우리 서로 이웃해요~
  • 국경없이 사는 바네사 2020-09-24 12:24
    아 도움이 됬다니 너무 감사합니다. 아마 의지가 있으시니 가까운 미래에 프리토킹 어렵지 않게 구사하실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공부 하는 과정 계속 응원하겠습니다 😊
  • 세계최고부자 2020-09-24 11:54
    맞아요!! ㅋㅋ 저도 영어회화는 그렇게 했답니다+_+//
    근데 첨엔....머리가 지끈지끈 ㅋㅋ

    제가 말이 없는 성향인데 ..
    영어로 말까지 하려니 ..ㅎ

    지금은 괜찮아졌어요ㅋ
    근데.. 한국말 못하는 사람은 영어회화도 못한다는;; 잠정적인 결론을 내렸음 ㅋㅋ
  • bluedaizy 2020-09-24 11:14
    악플들 많네...
    저사람의 장점은 남들과 다른 다양한경험과 리스크를 감당한 삶의 과정이다.
    면접하면서 B+랑 A-면 그냥 동일하게 놓고 인성, 실무능력 등을 더 본다. 학점도 스토리가 있어야한다. 점수 퍼주는것만 열심히 들어서 A-면 뭐하냐? 스토리가 있는 삶을 살아봐라. 취업때 분명 유리하다.
  • funnycocodo 2020-09-24 11:11
    중학교때 집안 형편이 어려워졌다. 지인에게 맡겨져 프랑스유학을 했다했다. 당연히 사춘기에 남들보다 더욱 힘든 시기를 보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프랑스어는 한국에서 영어보다 더욱 접하기 힘든 언어아닌가요? ㅜ 남의 집이니까 눈치도 봐야했을꺼고. 그리고 인하대 프랑스학과에 운좋아 들어갔다 해도 나와서 삼성전자 입사는 쉬운가요? 누가봐도 인생을 개척한 사람인거 같은데 댓글 수준이 엉망이네요. 부럽다고만 느낄게 아니고 기사의 목적은 청년들에게 동기부여하려고 하는것 같은데. 무엇보다 자기가 하고 싶은 일 하면서 돈벌이까지 같이 하기가 얼마나 힘든일인데 사회 생활 해보시면 더 알텐데 보니까 알만하시는 분들이 더 인신공격성 댓글을 남기는것 같군요.
  • 온에이프릴 2020-09-24 09:16
    요즘같은 취업난엔 오히려 일본대학이 더 경쟁력 있는 선택이 될 수도 있겠네요~
  • 턴키북스 2020-09-24 08:15
    자주 소통해요 우리!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강배기 2020-09-24 07:48
    문제 하나로 등급이 왔다갔다 할 수가 있는가 보네요.
    우리네 인생 등급도 사실은 종이 한 장 차이인데.....
  • opus506 2020-09-24 07:37
    아! 수능이 이제 대략 100일정도 남았군요.
    여름지나 찬바람 불기 시작하면 마음이 조급해지죠.
    튜터리 고3, 고4 수험생들은 남은 기간 알차고 효과적으로 보내서 수능대비 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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