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을 회상하며 엄마와의 여행 [강원도]

Posted By Levi plus | 2020-09-24 06:23 | 2 Comments

와.... 여기도 재료를 아낌없이 팡팡 넣어주셨네요

이때가 거의 4시반(?) 정도 되었나보다

오늘아침은 날씨가 좋다

90분코스로 했는데 시간이 금-방 갔어요

사진을 아주 잔뜩 찍었다

근데 십리가 4km여서 좀 오래 걸으셔야해요

따라 그리게 하면서 설명도 덧 붙혔지요

이른 봄 엄마와 여행을 간다 차에 몸을 싣고 먼 길 달려와 가평 제이드가든에 들어서니 노오란 개나리가 화사하다

제일 맛있었던 것은 치킨>비프>스파게티=비빔밥 순이었던 것 같다

봉포머구리집까지 20분소요

이 풍경 보면서 차 마시는 것만으로도 행복하긴 했다

8 스위스 프랑으로 고를 수 있는 별다른게 있지도 않았다

전세계에서 유명한 바리스타가 운영하는 카페와 최고급레스토랑도 있다고 해요

여행] 엄마와 함께했던 푸켓여행♥

고기만 먹으면 느끼하니까

그렇게 숙소 가서 씻고 바로 잤다고 합니다

일단 방에는 물이 두 개 있습니다 하나는 이렇게 밖에 또 하나는 냉장고 안에 들어 있어요

낙안읍성버스시간은 검색이 잘 안되었었다

내 그랩을 빨리 찾아야 한다

성베드로성당의 주인공입니다

엄마와 함께한 여행 이쁜바다 제주 월정리

돌아다니면서 팁을 받더라구요

그래서.. 저녁은 배달시켜먹었다

테디베어 뮤지엄이었습니다

뷰도 좋고 룸 컨디션도 좋았습니다

아침 일찍 찾았지만 뭐 그냥 관광객이 진짜 많다

All Comments (12)

  • 제주왕자 2020-09-24 17:39
    식사도 깔끔하고 친절하고 좋았답니다
    종류가 좀 아쉽긴 했지만요
  • 윈디 조을정 2020-09-24 17:32
    다음을 기대할 수 있는 만큼~~!! 제일 큰거 얻으신 것 같아요^^
  • 제이씨라이프 2020-09-24 15:57
    예약은 그럼 어떻게 하나요? 예약사이트가 따로 있나요?
  • 요를리 2020-09-24 14:18
    코로나 잠잠해져야 가능할 듯요 ㅠㅠㅠㅠ
    저도 2017년에 다녀온 여행기라 ㅋㅋㅋ 3년도 지났네요
  • 샐마여인 2020-09-24 14:04
    엄마와 단둘이 여행 정말 부럽네요...진작에 함 다녀왔어야했는데 이젠 엄마가 연세가 넘드셔서 잘 걷질못하셔서 어딜 가지못하시니 ㅠㅠ 부럽기만 하네요
  • 쑥탱 2020-09-24 13:32
    아옙 엄마가 헤헤 예쁘세요 헷 감사해요
  • 핑피 2020-09-24 12:28
    우와!! 하나도 아니고 둘을 데리고 다니시다니 대단해요 ^^ 주변분들이 많이들 도와주셔서 여행도 편하셨겠어요^^
  • 키덜트뮤지엄 2020-09-24 09:41
    네네~~코로나 조심하시고 활기찬 봄 이어가세용~^^
  • 상냥한 미즈홍 2020-09-24 09:37
    가까운일본, 코로나풀리면, 엄마랑혹은
    저혼자나 친구랑이라도 가고싶어요.

    요거보면서, 맨날 시각화 해볼까봐요

    나는 올여름에 일본에간다...
    엄마랑간다..
    아니면 친구랑..
    나혼자간다...

    일본어도 하루1줄정도?
    (손글씨 조아해서) 써볼까 싶고요
  • 좋은향기 2020-09-24 09:23
    가까운 곳에 이리 좋은 곳이 있군요. 아이리스 님 덕분에 저도 좋은 정보 날아갑니다!! 어머님하고 세이랑 좋은 시간 보내시길!! ^^ 그 근처 몬터레이는 알고있었는데 작고 거기서 좀만 더 가면 되네요. 제가 사는 곳에선 2시간 정도 걸리네요. 가고 싶은데 카시트를 겁하는 16개월 애기 때문에... 차만 타면 저도 같이 멘붕이 되네요. ㅠㅠ
  • 이한나 2020-09-24 08:59
    엄마랑함께하는 여행 꿈꿉니다
    멋져요
    꼭 이루시길 축복해요
  • 아이린 J 2020-09-24 08:18
    네~ 봉조아님 주변분들께도 추천해주세요 ~
    저두 제 친구들에게 추천해줄려구요~~~

    엄마랑 여행 가라구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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