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여행 2일차, 양동마을 (버스시간, 입장료)

Posted By Levi plus | 2020-09-24 07:41 | 2 Comments

떨어져 있는 꽃을 주워 꽂아 줬더니 이뽀요 이뽀 힘이 없어서 금방 떨어지긴 했지만 그래도 이뿌더라구요

알영정을 나와 대나무숲과 소나무숲이 이어지는 길을 따라가면 숭덕전이 나온다 오릉후문에서 보았던 바로 그 건물이다

여기에선 금강앵무를 만나보고 먹이도 줄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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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0년 다시 세워졌다고 하네요

화살표 따라가시면 됩니다

먹이를 주니 막 달려오더라구요

꽤 늦은 시간까지 관람 할 수가 있어요

천마총과는 달리 포석정은 참 한적했어요

한쪽에는 동궁과 월지의 모습을 축소해 놓은 모형을 전시해 놓은 곳도 있더라구요

경주 불국사 입장료 시간을 알아볼까요?!

끝까지 긴장을 놓으면 안된다

이쁘네요~~ 말이 필요없습니다

유리 아래를 내려다볼 수는 있어요

마지막 입장이라고 합니다

석굴암 가는길은 약간의 산책같이 꽤 오래걸어야해요

넘어지면서 까지도 너무 신나하더라구요

따로 마련이 된다고 해요

All Comments (6)

  • 뉴스킨권유선 2020-09-24 18:20
    그러네요...수학여행때 가보고 안가봤는뎅...^^* 2월중에 경주방문 예정하고 있네요..^^*
  • 키덜트뮤지엄 2020-09-24 17:35
    멋진 포스팅 잘 봤어요^^담번에 경주 보문단지에 오시면 저희 키덜트뮤지엄에도 꼭 들러주세요~~^^코로나 조심하시고 자주 소통해요~우리~^^
  • 써리 2020-09-24 15:31
    불국사 엄청 어릴적에 가보곤 못가본거 같아요 ㅋㅋㅠ.ㅠ
  • 쥐언니 2020-09-24 13:29
    경주는 어릴때 가봐서 다시 한번 꼭 가고싶어요.
    쌈밥양이 으리으리하네요.오래 기다리신 보람이 있으셨겠네요. ㅋㅋ
  • jshh4243 2020-09-24 12:17
    저는 오늘 맛집검색해서 첨성대쌈밥을 찾아서 좀전에먹고나왔는데 좀 실망스럽습니다 정말 건물이 아깝네요~일단 종업원들 인사성이없더군요..저희가 11시40분쯤 들어갔는데 한산해서 좀 멋쩎었는데 종업원들 우릴쳐다보고 어서오세요 인사도안하고 멀뚱하게 쳐다봅니다 아직 영업시간이 아닌가 싶어서. 지금 식사안됩니까 라고 물어보니 된다고하는데 자리 안내조차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대충 앉았더니 무뚝뚝한 중년 아줌마한분이 메뉴판만 툭 던져놓고가네요~그래서 저희들은 한우불고기 쌈밥2인분을 주문했는데 검색과는달리 호박죽은 커녕 숭늉조차안나오고 그냥 메인메뉴만먹었는데 다먹고난뒤 후식도없고 우린그냥 계산만3만원했는데 안녕히가시라는 인사조차도 다들 밥말아드셨는지 쳐다도 안봅니다 다른손님들이 들어오는데 역시 자리안내. 인사도없고손님들이 어정쩡하게 서성이다 대충찾아앉습니다~~동네 분식집을가도 초등학교 문방구를 가도 어서 오세요 라고 인사는 기본인데 ~여기 첨성대쌈밥집은 종업원들 기본교육조차 되있지않네요~~밥먹으러갔다가 밥맛떨어지고나온데 뒷쪽돌다보니 쌈밥집수두룩하네요~~손님들도 터져나갑니다 첨성대쌈밥 손님없는이유를알겠네요 실망실망대실망입니다 아마 첨성대쌈밥품평올리신분들중엔 쌈밥집가족분들도 있는듯합니다 오늘제가본 첨성대 쌈밥집은 건물만 좋았지 직원분들매너는 동네 분식집만큼도 못따라갑니다 글구 다른 쌈밥집은 손님들 터져나가는데 여기만 썰렁한게 다 이유가 있었네요...
  • FUS 2020-09-24 09:55
    +_+ 케이훈님이라면 멋진사진 나올듯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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