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려와 철학자/장 프랑수아 르벨 · 마티유 리카르

Posted By Levi plus | 2020-09-24 07:46 | 2 Comments

실은 어마어마한 일이다

딸과 함께 철학자의 길을 걷다>는 2부 그리고 12장으로 이루어져있는데요

킬링필드 방문객들이 각자 헤드폰을 낀 채 천천히 걷거나 벤치에 앉아 생각에 잠겨 있다

해를 피해 그늘에 자리잡고?앉아 오래도록 모래정원에 매력에 빠져봅니다

승려와 철학자의 흥미로운 대화

법정 스님의 내가 사랑한 책들 』 - 문학의 숲 편집부 엮음

3,모든 사람이 우리처럼 행복하지 않다는 것가요

막상 구경하며 올라가려면 그보다 시간이 더 많이 걸리니까

사랑스러운 아이가 태어났다

하늘 동쪽에서 해가 붉어지는 도다

미래에 대한 불안은 마음의 병이 된다

아름다운 두 입의 장광설 - 승려와 철학자

만약 솔직함이 후자처럼 왜곡된 의미로 이해된다

생각의 변화가 현실을 바꾼다

원주교차로/문화소식/아우름도서관/ ‘이달의 철학자’ 운영/고운 최치원 선정

법정 스님> 내가 사랑한 책들 50

1987년 국무총리 서리가 되고 그해 7월 19대 국무총리가 되었다

한줄평 : 현인이 선택한 책 나도 읽고 싶다

장 프랑수아 르벨 · 마티유 리카르, 『승려와 철학자』

바보는 자기 이익에 집착하고 부처는 다른 사람의 이익에 헌신한다

지옥의 깊이를 아는 자가 삶을 안다

13,모든 사람은 베풀 것을 가지고 있다

All Comments (11)

  • 김청석 2020-09-24 18:43
    매화가 활짝 펴 있고 곳곳에서 봄소식이 들려옵니다^^ㅎㅎ
    좋은 하루되시고 행복하세요
  • 간사이짱 2020-09-24 18:39
    하하, 네. 그게 정답이지요. 겨울에 눈 내릴 때도 걸으면 무척 좋을 길입니다.^^
  • 녹명 2020-09-24 18:11
    민트바람님을 기다리는 '꼭 한 권'이 있을겁니다.^^
    행복한 만남되시기 바래요
  • 그냥 2020-09-24 16:45
    함께 공감하고 읽을 수 있는 책이 있어 감사하고
    함께 공감하고 읽을 수 있는 이들이 있어 감사하네요^^
  • 경선 2020-09-24 15:51
    스크랩합니다.
    오늘에야 찾아본 다큐멘터리인데 이렇게 리뷰가 있어 반갑습니다. 정말 감사해요. :)
  • 스페럴리스트 2020-09-24 15:51
    부담없이 읽을만한 책입니다~ 편하게 한번 읽어보세요
  • 구름길 2020-09-24 14:42
    서정가..
    한번 읽어보고픈 책이네요.
  • dolphin 2020-09-24 14:14
    예. 아열대지방이라 사철 늘 따뜻할 거라고 생각했었는 데 일교차도 심하고 꽤 쌀쌀 하더라구요. 유서깊은 곳에서 숙박하고 식사하는 동안 생각이 많아집디다...
  • 위드문번행 2020-09-24 11:56
    알찬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
  • 김청석 2020-09-24 11:32
    저도 그 점이 이해가 좀 안 됩니다^^ㅎㅎ
    아무튼 대단합니다~~
  • 체리미 2020-09-24 10:36
    ㅎㅎㅎ 같이 지목 받고 같은 책으로 답하다니 ㅋㅋ
    완전 찌찌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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