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전설의 리틀 농구단 180331 19:00

Posted By Levi plus | 2020-09-24 08:14 | 2 Comments

텍스트가 낡았다는 느낌은 지우기 어려웠다

근데 리핑하고 며칠 지난 지금은 완전 자주 들어서 돈이 아깝지 않다

맛있는 치킨 댓글로 추천해 주세요

포토 찍는데에 이렇게 농구골대와 농구공도 있구요 귀욤귀욤해요

인민화보] 베세토 연극제, 한중일 ‘문화변용’의 촉진제

농구이야기인줄 알았는데...귀신이야기? 뮤지컬< 전설의 리틀농구단>

요새 교통카드는 정말 이쁘다

뮤지컬 / 8월 기록 일기 메모

주먹으로 한 대씩 치기도 한다

마스크 끼고 관람해야 할 텐데 ... 보면서 우느라 정신 없을텐데 힘들겠다

안녕하세요! 젼밍이에요

극 중반까지는 시놉시스만 읽어도 생각했던 전개였다

그대가 보시기에 따라 하는 사람 진짜 컬처 쇼크였다

추천공연] 뻔한 청춘드라마라고 생각했다면 큰 오산! <전설의 리틀 농구단>

All Comments (1)

  • 러블리 2020-09-24 09:55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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