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리트비체 입장료, 플리트비체 호텔

Posted By Levi plus | 2020-09-24 08:26 | 2 Comments

어제 보니까 오후 5시쯤부터 해가 지기 시작해서 오늘은 부지런히 움직이기로 합니다

실제로 보게 되니 정말 멋지네요

유럽도 비가 오지 않아서 물이 적어서 폭포나 호수 풍경사진들이 아쉬웠어요

2번 정류장에 올라갔고 1번으로 가는 셔틀버스를 기다렸다

크로아티아 가족여행] 셋째날-자그레브에서 버스 타고 플리트비체 국립공원 가기 /플리트비체 입구 1 점심, 짐보관, 입장료

진짜 비가와서 그런지 엄청 힘있게 내려오더라구요

스플리트에서 자다르로 넘어갔어요

제가 선택한 날짜는 비수기라 비수기요금이 조회됬어요

중간중간 배도타고.. 3~4시간을 돈듯하다

이건 정말... 세상 어디에도 없는 색이다

아니면 셔틀버스(?)나 배 타는 선착장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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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이야기를 포스팅 하려고 해요

안에 수많은 폭포가 연결되는 16ㅐ의 호수가 있어 구경거리는 엄청나요

아주 가끔 중국인단체, 한국인 단체분들이 오시고..일본인들도 좀 지나쳤다

좀 더 내려가면 거대한 폭포 등장 여기도 무지개가 피었다

벌써 체감온도가 영하권이라니!!! 너~무 추워요

All Comments (1)

  • 찌나 2020-09-24 15:19
    ㅋㅋㅋㅋㅋㅋ 비비킹님은 더 행복해보이시는걸요!!! +_+ 애기가 아주 어렸을때부터 (사진으로나마) 봐와서 그런지 커가는 모습 볼때마다 막 제가 새롭고 그래요 ㅋㅋ
    풍경 사진도 많이 찍어왔는데... 아무래도 신행이라 그런지 인물사진이 더 많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정보를 드려야되는데 늘 그랬듯 이야기만 쓰고 있음 ㅋㅋㅋㅋ 제 스타일이긴 하지만 ㅋㅋㅋㅋㅋㅋ

    8박 10일 너무 좋았어서, 더 까먹기 전에 서둘러 올려보려구용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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