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단산 주변 노상주차장 유료

Posted By Levi plus | 2020-09-24 13:00 | 2 Comments

쌈채소, 쌈무, 나물반찬, 동치미가 기본적으로 나와요

볼라벤 태풍의 영향으로? 떨어진 나뭇잎들과 작은 돌들이 뒤섞여 지저분하게 엉켜 있네요

이곳이 강이 있어서 인지 높은 곳에까지 나무에 이끼들이 많이 끼어있었다

테이블 옆에 물티슈랑 있으니까 사용하시면 되요

주차장에서 검단산 헬기장까지의?업힐 아시는분들은 다아시죠

미뤘던?아이젠을 착용하고 하산을 시작한다

오르락 내리락을 반복합니다

그들의 배낭속에 물뿌리개와 플레시는 기본이고 낙엽을 긁어 내고 인조이끼를 주변에 덮고해서 작위적인 모습을 열심히 찍습니다

이제 이게 마지막 계단인듯 하다

거의 도착하다 보니 이렇게 계곡물도 볼 수 있었네요

검단산 입구의 공영주차장 입구입니다

하산길에 잠시 팔당댐이 보였다

오르는 길이 그늘이 드리워진 숲길이라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은 용마산까지 가고싶었던 산이라 이렇게 마무리하긴 너무 아쉽다

당신같은 사람 다시 없단 것을 압니다

한 시간쯤 달려 도착한 애니메이션고 앞 06:30분이 넘었는데도 아직 어둑어둑하다

기와집 순두부 옆에 주차장이 비교적 넓어서 주차하기도 편하고 검단산 등산코스중 계곡을 끼고 산행할 수 있는곳이며 다른코스에 비해 등산객이 많지 않은 곳입니다

관광안내소 옆으로 등산로가 시작된다

어진마을 버스정류장 방향도 거리가 비슷하여 그곳으로 내려서다 엄미1리 방향 무덤에서 피는 타래난초 확인차 다시 올라섭니다

여기서 스틱을 사용하면 안 되옵니다

우측 묘 뒷편에 유길준 묘소가 있습니다

산에 가면 어디서나 볼 수 있는 정상에서 풍경이다

All Comments (1)

  • 미로 2020-09-24 23:37
    새벽에 홀로산행주에 만나는 야생 산괴불주머니 쪽동백 ㅎㅎ
    여름으로 가는길에 행복하셨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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