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 구례 <지리산온천랜드>__2015.08.01

Posted By Levi plus | 2020-09-24 15:42 | 2 Comments

하지만 자주 먹는건 아니니까

그러다가 산수유를 보면서 좀 걸으니까 산수유의 노란 봄의 매력에 빠져들었어요

장소 이동하러 일어났어요

사람들이 너무많아서 폭포를 다 찍지못했어요

산수유에 대한 정보도 얻어 갈 수 있습니다

사포 마을 가는 길에 ?산동 산림마트 주차장에서 담은 사진입니다 가운데 부분은 옛날 같으면 제거해야 할 잡초, 피(?)입니다

181225 크리스마스는 이렇게...(feat. 구례 지리산온천)

사실 산수유 그 자체에 매력을 느끼곤 한다

점심식사도 청기와뜰에 가서 먹었어요

몸보신 제대로 한 날이었어요

여기 베드에도 눕고 싶었는데 헤헿.. 엄청 따뜻할 것 같았는데 ㅋㅋㅋ 나 깜둥이 될까 봐... 찜질복 옷으로 종아리만 까맣게 될까 봐... 크크크 여기 눕는 건 꿈도 안 꿨어요

지리산온천랜드와 구례화엄사

양귀비꽃밭이 있다는? 이야길 듣고 무작정 왔는데 생각보다 넘 멋지게 꾸며 놓아서 감탄사가 절로 나오게? 된다

벽화마을도 다 사람 사는 곳이니까 함부로 침입하거나 코스 이탈하는 건 피해야겠지요

케이블카 추진하다가 안되서 단지만 조성된 곳이라네요

지리산 온천랜드 | 구례 산수유 마을 | 청기와뜰 흑돼지 제육정식 | 구례 카페 추천

가게안 구경도 재미지네요

All Comments (10)

  • Madam Rinae 2020-09-25 03:38
    옥사마 이제 정말 파워 블로거 같아요~
    알찬 정보에 센스있는 포스팅 ㅋㅋㅋ
  • 비바라기 2020-09-25 00:20
    따뜻한 남쪽나라는 꽃천지더군요~~
    무지 이뻤어요~~
    비랑님은 은근 추위를 너무 타요~~^^보약 좀 드셔야겠어요~
    넘 말라서 그런가~~~~
  • 코코 2020-09-24 21:59
    글게여 언니~~ 분명 큰애들도 준이처럼 요로콤 귀여운 날이 있었는데 왜 그때 더 많이 이뻐해주지 못했나 하는 자책감이 많이 들어여.그리고 그 시절이 얼마나 아름답고 소중한가를 새삼 느껴여.
    분명 세월이 또 이만큼 지나면 오늘의 이 순간을 너무 아름다웠다고 회상하겠져?
    그렇게 자꾸 봄날이 가는 것 같아 슬프기까지 한건 나이가 든다는 것???? ㅎㅎ
  • 재빈짱 2020-09-24 21:54
    아 그렇군요.. 11월에 한번 다녀가세여... 피로가 쫙~~~ ㅎㅎㅎ
  • 라벤하임 2020-09-24 21:25
    내 콧노래 들으셨나유?ㅎ
    봄처녀 만나러 가고싶다
    노란꽃 돌담길 다 정겹네요
  • suny1213 2020-09-24 19:02
    사진구경 잘하고 갑니다 ~ㅎㅎ
  • 지리산나무향기 2020-09-24 18:08
    바라만 봐도 마음이 넉넉해지네요
  • 재빈짱 2020-09-24 17:32
    아 그래요? 스쳐 지나갔지만 몰랐을 수도 있겠네요 ㅎㅎㅎ

    전 여기서 집시님을 만나서 저녁에 맥주 한잔 기울였는데... 척척박사님도 동참했으면 좋았었겠네요 아쉽습니다. ㅠ.ㅠ
  • 떼보맘 2020-09-24 17:01
    좋은정보네요!
    아이들과 계획 짜봐야겠어요ㅎㅎ
  • 불꽃남자 민이 2020-09-24 16:56
    여기서 하면 여름에도 좋더라구요 ㅎ 산에서 시원한 바람도 불고 한쪽에서 폭포맞으면 끝이죵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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