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님의 하라주쿠 가방의 변형???

Posted By Levi plus | 2020-09-26 16:15 | 2 Comments

알고보니 우리는 가이드북에 나와 있는것과 다르게 거꾸로 들어갔나보다

무거운 책 같은거, 여기서 구입했는데 가져갈 것 같은거 좀 정리했다

바보같은 나를 자책하며 열차를 기다렸다

다른 사루타히코 점과는 다른 차별화를 보이는데요

한국 미용의 미래는 더 이상 발전할 수 없을 것이다

일본 구매대행] 햄버거 피자 아이스크림 팝콘 핫도그 프린트 가방/ 햄버거 일러스트 백팩/ 10대 가방 추천/ 귀여운 일러스트 가방/ 하라주쿠 스타일

일본에선 마루코는 아홉살이 계속 방영중인거같더라고요

마가린인지 버터가 듬뿍 발린 빵도 라케루에서 유명한 것 ! 빵만 사가는 분들도 많다고 하던데 따뜻한 빵 + 버터는 진리아니겠습니까

약해진 위 기능을 건강해질 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EVERYTHING?" 하고 물어봐서 "YES" 라면위에 올라갈 고명을 선택하는거 같은데 그냥 모두 다 얹은 규슈쟝가라젠부이리...였나보다

D+236/일본워킹홀리데이] 종인이 가방 사러 하라주쿠/ 아사쿠사 불꽃놀이

어딘가 귀엽지만 아직 좀 어렵다

마주보고 붙어있더라구요

넓은 공원 조용하고 엄숙했다

디자인이 맘에들어서 일본집에서 보관했다가 다시 꺼냈습니다

블로그는 외로우면 하게 되는 것 같다

지금보니 음식도 온통 노랗군요

맨날 남들이 살까말까 고민할때 옆에서 "사! 안사면 후회하지만 사면 후회안해" 하는데 제가 정작 못사서 후회함ㅋㅋㅋㅋㅋ 그리고 일본에서 렌즈구입하시려면 약간의 서류를 작성하셔야해요

하라주쿠 디즈니스토어에도 50% 존 있었는데 1만원인가2만원대에 칩앤데일 가방 있었는데 한국에서 인터넷으로 검색하니 3만원이네요

아구구구구 오구오구 너무 귀여운 흰둥이들 나중에 태교로 집순이놀이할때 만들어야지 찰칵착칵 옘이.st 모든것은 카피에서 시작한다

왼쪽에 있던 냥이 손은 마치 모찌같았다

가던 길에 아직 피어있던 벚꽃 나무 밑에서 사진을 찍었어요

첨에 먹고 좀 짠데? 했는데 그건 그냥 스테이크소스 때문이었고 고기는 진짜 맛있었다

여성 여자 메신저백 크로스백 가방 일계 디아블로 한국ins문예공복항풍 캔버스백 남녀 하라주쿠

진짜 밖에 나가서 천엔 이천엔 주고 사먹는 일식보다

캔버스 올 백 스니커즈도 참 깔끔하네요

All Comments (8)

  • 이지덕 2020-09-27 03:57
    월요병은 깔끔하게 떨쳐버리고 즐거운 화요일을 보내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헤헤
    일본은 역시 골목마저도 느낌있달까 >.<
    오늘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래요 헤헤
  • 허오리 2020-09-27 02:15
    ㅋㅋㅋㅋㅋㅋ저 진짜 걷는거 싫어하는 사람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본에 와서 작년 1년동안 한국에서 걸었던 거 다 두달만에 다 걸어다닌 기분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달걀 굳이 안묻혀 먹어도 맛있는 거 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몇번 찍어먹다가 ㅋㅋㅋㅋㅋ 마지막엔 그냥 먹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돈쓰고 먹은건 스키야키인데 .... 다들 떡볶이에 집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안베짱 2020-09-27 01:37
    에비스갔다가 다이칸야마를 갔었죠 저는ㅋㅋㅋ
    흙... 도쿄 도쿄... 역시 당분간은 다른나라 가야지 했는데 또 가고싶어져요 ㅠㅠ
  • 뀨밍 2020-09-26 23:20
    맞아요, 이번엔 저랑 친구랑 너무 갑작스럽게 여행 얘기가 나온거라 허술하게 출발했는데 무계획 여행도 나름의 매력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됐어요 ! 정신만 차리면 어찌어찌 사고 없이 잘 다닐 수 있구나... 이런 느낌 ㅋㅋㅋㅋ 아마 안전한 일본이라 가능했을지도 모르겠네요 ~
    기모노 체험은 3일차랍니다 저도 얼른 보여드리고 싶은데.. 포스팅 할 시간이 잘 안 나네요 흑흑 쫌만 기다려주세용 !!
  • 박버섯 2020-09-26 23:04
    js버거 앞으로도 더 종종 등장할거같아여ㅋㅋ
    맛집찾았어요^^가방도 넘 선선하니 잘들고 다닐거밭아요^^
    그져..눈앞에 아른아른 반려견ㅠㅠ
    슈퍼마리오 꼭 타고싶어용ㅎㅎ
    날좀선선해지면용^^
  • 짱아빠 2020-09-26 21:21
    서울의 이 많은 눈과 추운날씨 걱정
    좀 더시는 곳에 계셔서 정말 다행입니다.
    다니시는 느낌들이 짬짬이 전해지는걸 읽고 있으면
    함께 하는 것 같은 여행의 느낌도 들고
    무사히 행복한 여행 시간 보내시는
    빅마마님의 안부도 듣고 있는 것 같아 좋네요.^^
    빅마마님의 시간이 너무나도 빨리 흐른다 생각되어 지겠죠?^^;;
    남은 날짜들 여유있게 생각 하시고
    더 많은 여행의 고운 추억들
    무사히 많이많이 담아오시길
    멀리서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빅마마님~~
  • 에지 2020-09-26 20:36
    그게 문제네요 ㅋㅋㅋㅋ 구입기가 없으면 크흑..너무 슬플꺼 같은데 ㅋㅋㅋㅋ
  • 감사하고픈 사람 2020-09-26 20:05
    버섯이와 같이 다니시면 더 덥겠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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