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시니안이 입양을 갑니다

Posted By Levi plus | 2020-09-27 07:48 | 2 Comments

그러니 애가 화장실에 가고 싶어도 못가고 어쩔수 없이 볼일을 본거에요

콩이의 무른 변은 계속되었지만 변검사도 꾸준히 해보고 사료도 소량씩 계속 바꿔가며 장 트러블 처방 사료로 변을 잡아갈 무렵 콩이가 살이 오르더라고요

고민없이 바로 결정을 했구요

입양완료@@@소개해주신 이웃님감사드려요 아비시니안 달콤이 가족을찾습니다

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아가때의 예쁨보다는 앞으로 함께하면서 느끼게될 기쁨과 행복을 생각해주세요

모습을 상상하니 얼른 보고 싶기도 해요

발레캣 이라고 불리기도한답니다

미모냥이가 확실하네요

제발 더 이상 확산되지않기 위해 건강을 더 잘 챙기시고, 코로나바이러스로부터 내 몸을 잘 지키는 2월 되시길 바랍니다

아비시니안 고양이 보리 입양 일기.

반려묘를 키우게 됐습니다

인도양 해인가 지역와 동남아시아 등지가 기원지일것이라고 추정해요

전 시니를 안아주려 들어올릴때마다

매일 빗질을 해줬고, 주식 캔을 먹다 보니까

얼마전엔 스코티쉬가 꼬맹이가 있었는데 지금은 잘 자라나 모르겠네요

All Comments (8)

  • 하태하태 2020-09-27 18:54
    혹시 죄송한데 괜찮으시면 육개장칼국수 사진좀 퍼가서써도될까요?!
    상업적 목적은아니고 전주여행다녀와서
    페이스북에 여행기쓰려하는데 깜빡하고
    칼국수사진은못찍어서요..
  • 몽실 2020-09-27 17:02
    네네!! 오늘저녁에 또 포스팅해야겠네요 ㅎㅎ
  • Psyche 2020-09-27 16:27
    아가한테 넋을 놓고가는1인 ...
    완젼 반해버렸엉 ♥.♥
    애기호랑이같기도하고
    발도 곰발같이통통하네요~
  • 고양이수염 2020-09-27 15:04
    하~.. 그 털을 모아모아 모피코트 만들고 싶은 1 인 ㅋㅋㅋ
    털 마저도 귀여운걸요.. 빗질 시키고 나면 얼마나 시원할까 하면서.. 제 속이 다 후련하던걸요..
    ㅋㅋㅋ 그래서 전 빗길때가 젤 좋더라구요.. 깨끗이 집안청소하고 난 후의 느낌 이랄까..ㅋㅋㅋ
  • 리볼버 2020-09-27 11:20
    고양이가 손톱먹을기세에요 ㄷㄷ
  • ryanbaek319 2020-09-27 11:12
    메일로 문의 하라고 하셨는데, 메일 주소를 찾을 수 없어서 댓글로 인사 드립니다. 메일 주소나 양식 한번 알려 주시면 문의 드리고 싶습니다
  • mirage 2020-09-27 10:51
    일반적으로 고양이들은 본능적으로 알아서 모레를 찾아가는데요 전 화장실 모래위에 앉혀놓고 멀리와서 이름부르고 해서 화장실가는 길만 인지할 수 있게 몇번 해줬어요^^ 모레가 있다는걸 알면 화장실 가고싶을 때 모레를 찾아 가거든요~
  • 엉뚱이언니 2020-09-27 09:15
    cnco님 서이추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오늘은 제가 1년만에다시 블로그를 접다가 다시 시작하는 날인데.

    이웃신청까지 받아서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이제 자주자주 올게요

    같이 좋은 이웃되어봐요

    남은하루 잘 마무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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