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채식요리사다 (콩고기 요리법 소개)

Posted By Levi plus | 2020-09-27 21:25 | 2 Comments

여의도_63뷔페 파빌리온 후기

내편님 요리> 등심 스테이크와 가니쉬 with 캄포도마

비건소셜파티 다녀왔습니다.

이곳에서 한수한수 놓이는 바둑돌엔 각자만의 삶이 오가곤 하겠죠

나는 계속 펜 만 굴리고 있었다

홈메이드 토마토파스타

울고 웃으며 삶이란 제목의 모든 드라마가 지나간다

서평]Soul food 나는 채식요리사다 -이야기가 있는 요리책

7월셋째주 남매의 밥상일기]일주일동안 밥, 딱 한 번 하고 먹고 산 이야기;;;;

그러니 설명도 간단히 할게요

가슴이 저장되어 있지 않다

여기서 맷은 다정하고 정의로운 사람인데요

우리는 항상 채식 옵션이 있습니다

윌터의상상은현실이된다

All Comments (1)

  • 융융 2020-09-28 07:34
    진짜 영국은 디저트 빼곤 건질게 하나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저 웃음만 나오네요. 아침 식사 종류는 아주 칼로리 높게 괜찮긴 하지만 메인디쉬의 부재.. 저는 휴유증 보다는 다시금 퀸이 살아있음을 느끼게 된 것 같아요. 원래 록페가면 귀가 멍멍해져서 오는데, 그날은 모든 걸 방출하듯 집에 와도 멀쩡했어요. 아, 그리고 라일라님을 찾아봤지만 못 찾아서 뵙질 못했네요ㅜㅜ

댓글 작성

블로그가 더 훈훈해지는 댓글부탁드립니다.@별명을 입력하면 서로이웃이 소환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