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여행) 카파도키아 Cappadocia 로즈밸리 Rose Valley 열기구 투어

Posted By Levi plus | 2020-09-29 15:22 | 2 Comments

배 타는데는 따로 돈을 지불하지는 않았어요 ㅎㅎ 5분도 안되어서 금방 도착합니다 도착해서 내렸는데 아직 식당이 영업하기 전이더라구요 그래서 산책할겸 주변을 둘러봤어요

밸리에 무리지어 쉬고 있던 새들도 우리가 다가가자 후다닥 도망갔다

오브룩한으로 이동~^^ 오브룩한 실크로드 시대의 캬라반들의 숙소였으며 오브룩한 뒤쪽에 오브룩 호수가 있다 지진에 의해 꺼진 땅속으로 지하수가 채워지면서 생겨난 호수이며 그 깊이가 200m에 이를 정도로 깊다

터키여행 3일째 카파도키아 열기구 체험

아름답다 사진으로 담아온 것에 10배는 더 아름다웠던 것 같아요. 돈을 더 지불하고 일출 비행을 한 게 전혀 아깝지 않고, 오히려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언제 또 이런 찬란한 순간을 마주할까

김밥 만드는곳은 전쟁터 사진 원래 찍으면 않된데요 ㅎㅎ 죄송 합니다

페인팅아트 : 열기구여행

근데 이건 네이버에 검색해서 후기를 봤을때 고소공포증있는 사람들도 괜찮았데요

황리단길에서 어서어서(어디에나있는서점어디에도없는서점)랑 내가 좋아한 베리삼릉공원가서 이것저것 구경하다가 경주야경마스킹테이프 하나 업어왔다 화연이는 책한권을 사들고 나왔다

터키 여행/카파도키아/카파도키아 열기구투어

내릴때 차위로 촤락~착지를 못해서 덜컹했다

아이들이 보고 있는 풍경사진을 찍고자 잠시 자리교환 ㅎㅎㅎㅎ 아이들 정말 귀엽고 이쁘더라고요

보통 80-150m 정도 올라간다고 하던데, 제가 간날은 바람이 불어서 94,5 m 정도까지만 올라간다고 하시더라구요

고소공포증이 있는 나에겐? 불안 초조 긴장이 되는 것이기도 하다

터키여행 7월 - 열기구를 타고 괴레메를 한눈에

조종사 아저씨가 불을 지피고 있어요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후 붕괴의 위험 때문에 거의 모든 사람들이 이주하고 지금은 허가 받은 몇몇 사람들만 남아 살고 있다고 해요

같은 번호별로 차를 타고 이동하는데 버스에 모두 한국인이였다

착륙을 위해 고도를 점점 낮추는 게 느껴집니다

2014년 5월 3일 ~ 4일 경주여행 part. 2 - 불국사, 열기구, 보문호

아주 예뻐졌다! 엄마가 좋아하셔서 기분 좋았다

스티커 색종이를 이용했어요

방비엥 짚라인은 방비엥 액티비티 중 가장 유명합니다

멋진 풍경과 음악을 함께하니 감동받아서 그랬나봐요

사실 사람이 타는 바구니는 좀 작다

구름위로 올라가니 무서웠습니다

All Comments (2)

  • 라스베가스 매니아 2020-09-30 01:33
    맞아요~ 버킷리스트 꼭 이루시길바랍니다!!^^
  • 글그림수예 2020-09-29 19:50
    예 바구니에 타서 하늘로 두둥실 날아
    이곳 저곳을 위로 아래로 천천히 다니는
    기분이 정말 환상입니다..함께 한 친구들과
    정감어린 대화는 열기구타는 내내 즐거움을
    배가 되게 하는 중요한 시간들이었지요 ~~~
    꼭 한번 타보시는 멋진 경험 있으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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