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주연못 바로옆에 위치하고 있어요

Posted By Levi plus | 2020-09-29 15:48 | 2 Comments

너무 깊어서 작업하기가 쉽지 않았다

저희 미담에게 깔끔한 면쌓기로 재시공을 부탁 하시네요

그곳만의 특색이 있어야 자꾸 들르게 되는 것 같고요

처음엔 어떻고 나중에는 어떠한지 연을 심어 놓고 자라는 걸 바라보는 자연의 풍경입니다

친구가 바리스타 2급 자격증이 있어서, 커피에 조예가 깊다

연못지기 비룡소의 명작 "미피의 모험"

왕눈쓰, 참개굴쓰! 아직 쪼그맣다

편안한 차림에 노트북을 하시는 분들이 많은 이유도 알겠다. 자주와서 오래 시간을 보낼만하네요

오래 기다리지 않아 음료와 빵이 나왔다

입장권 쪽으로 문의했는데 간단한 간식은 반입 가능하다고해요

부산시민공원 전체를조명으로꾸미지는않았어요

생태연못 앞에 있는 대추나무에 대추가 주렁주렁 달려있는 것도 볼 수 있었습니다

상지의 아래, 황부자와 며느리의 귀여운 석상이 보입니다

잘익은 생닭갈비부터 소금에 찍어 먹어봤는데 우와..진짜 고소하고 담백한 맛이 좋았다

라는 귀여운 유머도 하더라구요

금새 다시 채워 넣으시더라구요

미담조경의 법당앞 완성된 석축입니다

방화수류정 연못 용연에서 잔디밭 피크닉

분위기있는카페를 찾아서 오는 사람이 많았다

알록달록한거랑 노래에 관심을 보이네요

신종 코로나 확산으로 인하여 당분간 개방하지 않습니다.. 라고 멋진 글씨체로 씌여 있더라구요

아주 살짝 높은 편이에요

진했던 가을을 보내고 겨울을 맞이할 때가 왔네요

비에이 청의호수 - 신비로운 푸른빛의 연못

All Comments (9)

  • 풀향기 2020-09-30 02:26
    네,,해마다 조금씩 변해가는 모습이 ,,
    언제나 마음 흡족하게,,
    이젠 손댈곳이 없구나,,하게 되려는지요,
  • 하얀곰 2020-09-30 02:10
    고여있는 물인거죠? 계곡물처럼 흘러가는게 아니구요?
  • 데이터복구 전문가 2020-09-30 00:44
    언제나 비가 그칠까요?
    참 오랜만에 이렇게 긴 장마를 느껴보는 것 같습니다. 후텁지근한 날씨가 계속되면 체력적으로도 부담이 될수있다고 하니, 건강에 신경쓰시길 바라구요.
    오늘도 건강하면 행복한 하루이시길 바랄게용^^
    또 소통하러 들릴게용^^
  • 새야새야 2020-09-30 00:27
    10월, 갸을이 깊어가네요.

    그런데 또 턔풍이
    오고있다고 하니,
    걱정이 되는군요.

    아무쪼록 피해들
    없으시기 바랍니다.
  • 미소 2020-09-29 23:43
    왜 몰랐을까요 못보고다녔던게 아쉽네요
    너무이쁜 마을이예요
  • 요정할머니 2020-09-29 22:33
    목백일홍이 한창 예쁠때라는 걸 잊고 있었어요.ㅎ
    올해 처음 본 목백일홍이네요.^^
  • 요정할머니 2020-09-29 21:59
    고맙습니다.
    8월에도 건안하시고
    시원한 여름날 되십시요.^^
  • 인슈앗 2020-09-29 19:30
    마치 그림 속 같이 멋진곳 이네요.
  • 세수하면이병헌 2020-09-29 16:01
    연못을 둘러싸고 있는 벚꽃사진...
    대박인걸요? 예술작품이네요!
    봄의 모습도 또 기대되는 곳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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