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국,제라늄, 장미허브 모종 나눔

Posted By Levi plus | 2020-09-29 16:11 | 2 Comments

지난해 12월에 오나 예에서 구입했을 때는 삭정이 같았다 앙브릿지 로즈도 이제는 통통한 꽃봉오리를 많이 지어 주고 있습니다

프리저브드실험 해보려고 합니다

긴~장마에 농작물이 난리난리~ 났어요

이렇게 제가 주는 밥을 먹고 제 텃밭을 망쳐버리다니 정말 속상해요

장미허브,장미허브키우는법,장미허브물주는법,장미허브모종,장미허브판매,장미허브구입,허브모종

아마 겨울이어서 가능했지 싶다

저러구 곤히 잔다 낮잠자기 좋은날이다

낼... 그럼 하이디랑 만나요

꽃집의 아가씨는 미워요

모둠 상추가 많이 올라오고 있어요

돋보입니다~먹구름속에서도 환한 미소에 빛이 모아지네요

파종 하였는곳에 들깨가 올라오지않고 땅을 파보니 싹이 트있어요

까망's 미니정원 / 화알짝 아리따운 장미꽃^^ 그리고 고추, 박나물 모종, 바질 +

집에서 농장까지는 한시간 거리 33km. 아침을 든든히 먹고 8시에 출발하였어요

이건 또 포장방법이 다르더라구요

짬뽕에 들어간 어마어마한 해물들 때문인것 같은데요

저리가라고 안돼!!!! 소리쳤다

식재 간격은 촘촘한 것보다

기계에 가려져 못본사이 속절없이 죽어가고 있다

고추모종/장미/미국수국

짬뽕보다는 해물국밥이라는 메뉴가 있는데 그편을?추천합니다

튼튼할꺼같죠 나름 이쁘고 튼튼해보이는 아이들로 구입했습니다

내부도 식당이라기보단 그냥 시골 가정집 같은 느낌이에요

한송이만 있어도 이쁘고 꽃잎도 화려해서 여러 송이로 꽃다발을 만들면 그 아름다움이 배가 더해지겠더라구요

모종옮겨심기 :: 오이고추 :: 안개초 :: 방울토마토 :: 미니장미 :: 유기배양토

뿌뜻합니다.? 이제 언능 씻고 쉬다가 저녁먹고 주말을 마무리 해야 겠어요

옆에서 연신 신기해하며 사진을 찍는 여자친굴 보며 어쩌면 그녀는 올 한해 본 꽃이 평생 본 꽃보다 더 많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All Comments (2)

  • 크라 2020-09-29 21:08
    꽃시장에 가까이갈수록 꽃향이가 솔솔나요!
    정지현님도 한버쯤가는걸 추천해드려요 고속터미널도 좋습니다~
    고속터미널은 조화가 너무 이뻐요
  • 리아 2020-09-29 16:56
    레벨이 낮아서 체력도 없고 이장님의 축복도없고 피로회복제도 없어서 정말 힘들어요 ㅠㅠ 덧거름을 세번 네번만 줘도 체력이 다 없어질정도;;

댓글 작성

블로그가 더 훈훈해지는 댓글부탁드립니다.@별명을 입력하면 서로이웃이 소환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