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르베르트 폰 카라얀 - 세빌리아의 이발사 서곡

Posted By Levi plus | 2020-09-29 16:30 | 2 Comments

하얀 벽돌의 집들과 멀리서 보이는 다리가 너무 인상적이었어요

오른쪽 좌석에 앉는 편이 좋습니다

머리까지 잘 나오면 그렇게 행복하잖아요

대인기피증이 있다는 에릭이 손님응대를 맡게 됩니다

예쁘시다며 감탄을 하더라고요

이번 무대는 이탈리아에서 오페라 공연 기획자 공부와 경험을 쌓은 김선단장과 이탈리아 정통 오페라 지휘자 카를로 팔레스키가 다시 선소인다

나는야~ 유쾌 발랄한 세빌리아의 이발사!

얼마전엔 플라시도 도밍고 콩쿨에서 우승했다죠

트램길을 따라 걷는 아침길. 나무모양이 특이하다

이민정, 정채연의 고객맞춤 서비스도 훌륭했구요

따듯한 색감이라 정겨운 느낌도 강했구요

슈콤마보니 보라보라 뮬 슬리퍼인데요

커플팔찌 #커플악세사리 로도 좋을 제품이에요

세빌리아세빌리아의 이발사 무엇?

지휘도 정말 멋있었어요

예전에?제가 왕성이 활동했던때가 생각이 나더군요

뒤늦게 쫓아온 바르톨로는 발을 동동 구르며 그 자리에 있던 사람들이 그의 욕심을 비웃으며 공연은 막을 내립니다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다

All Comments (5)

  • 범덕 2020-09-30 00:09
    올리브 나무와 땅을 기는 포도 넝쿨이 너무나도 정겨운 스페인
    생각만 해도 감동적입니다. 세비야의 국경도시 휴양지도 생각
    납니다. 피서철이 아니라서 유령도시 같이 집이 텅텅 비어 있었
    습니다. 야자대추 나무가 풍성하게 알을 품고있고, 유명한 투우
    장도 흥미로웠습니다. 체계적으로 잘 정리된 여행기, 감사합니다.
  • 타조똥꼬 2020-09-29 23:13
    뮤크페라라~~ 관심이 급 생기는데요...
    더 재밌을듯 합니다..
    뮤지컬만 보는거 보다 오페라만 보는 거 보다는요...

    비가 또 오면서도 덥습니다..
    건강하고 활기찬 하루가 되세요... ^^
  • syiee91 2020-09-29 21:20
    어떻게가입하게되나요...?
  • 사랑하는아이들 2020-09-29 17:24
    시골에 살다보니 문화적혜택을 보기가 하늘에 별따기네요...
    꼬마아씨 덕분에 이렇게라도 보게되니 좋네요~ ^^
  • 화수분오크 2020-09-29 16:50
    오페라는 아직 한번도 못봤는데 본 사람들이 정말 감동이고
    좋다고 하던데..
    하지만 나 역시 숙면할 거 같은 생각이..;;;
    언젠가 한번 도전해 볼라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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