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릇 트렌드 대세는 화이트, VBC CASA, 코스타노바, 꼬떼따블

Posted By Levi plus | 2020-09-29 21:34 | 2 Comments

이틀동안 비 오락가락 하는 포르투에서 방황하다 드디어 멀~~리 간다

신랑은 교촌레드윙 먹고싶다고해서 또 주문했지요

기차를 타고 가기로 했다

종류가 많구나 싶었답니다

서버분들도 모두 친절하셨다

2015년 9월 기준) 버스타고 '바라'를 지나가는 길이?태국 파타야와 비슷했다

분당 신혼그릇세트 코스타노바 모드니에서 실속있게~

역시 아파트먼트 숙소는 밥 먹기가 편하고 좋다

오빠랑 우버를 불러서 한국인을 모아 택시룰 탈까도 고민했는데 있던 우버마저 근처에 없어서 어쩌지하고 있었다. 날은 어두워질수록 더 추워졌다

안쪽에 있는 기계에서 티켓을 구매했다

루지아 머그컵은 낼 쯤 올 거 같네요

31 160420 아베이루/코스타노바) 줄무늬 마을/조용한 바닷가/완벽한 하루

생각보다 사람도 1도 없었고 분위기도 좋았다

그릇이 하나하나 올때마다

참고로 아베이루는 넣을까말까

어둡고 깊은 파랑 감사하게도 로이코페 파랑이랑 잘 어울린다

조화가 너무 좋은 그릇이더라구요

두분이 집들어가는 거 까지 봐주셨다

안녕 이쁜 줄무늬마을아 오길 잘했다

포르투갈 여행_아베이루, 코스타노바_포르투 근교

아 참 신기했던건 저 야자수들!!!!!!! 되게 딴딴하게 생긴 야자수들이 정말많았다

설탕의 양도 많이안넣었다

이 사진을 올릴까 말까 무진장 고민했네요

아베이루에서 포르투 기차 시간표

호다닥 달려가서 찍었다

40대는 넘어보이는 아저씨가 큰 개와 함께?우리 옆에 걸터 앉으셨다

코스타노바 브런치 파티세트 18p

예쁜 페이퍼플라워도 시더스몰에서 선택했어요

All Comments (2)

  • 시나몬 2020-09-30 06:39
    포루투갈 여행 동선 짜고 있는데요, 코스타노바와 이베이루는 추천하고 싶은 도시인가요?
    ㅎ사진으로만 보면 좀 심심해서 이 두곳을 넣느니, 신트라에서 1박을 하는게 어떤가 싶기도 해서요!
  • 어디로갈까용 2020-09-29 23:20
    와~ 정말 이쁜 식기류가 많네욤 >_<ㄹ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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