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그린투어와 아름다운 파묵칼레

Posted By Levi plus | 2020-09-29 22:32 | 2 Comments

호텔 맞은 편에 여행사가 있네요

방해석 지층으로 로마시대 온천도시다

저희는 일단 여기부터 페티예로 넘어가는 버스는 여기서 예약하자였어요

밤에?선글라스를 끼고 다닐 수도?없는데다

겁도 없이 메르하바 ~ 메르하바 ~ 하며 다니다

혹시나 해서 버스 오피스에 들어가서 내 표를 쓰윽 내밀고 불쌍한 표정을 지으니 사장은 나를 데리고 다른 버스회사로 데려간다

07.[3일차] 그린투어, 파묵칼레 야간버스

남은 시간 최대한 충실히 여행을 즐겨야 하겠다

절벽 아래의 연못들을 이룬다

많이 추운데 있다가 덜 추운데 오니까

그렇게 데니즐리 버스터미널에 내려서 1시간 정도를 더 기다리다 이스탄불로 향하는 메트로버스를 탔다

근데 다른 블로거님들 사진 엄청 잘 찍으셨더라구요

refresh 터키 여행기 (48) 파묵칼레 - 파묵칼레 투어 - 점심 뷔페

오른쪽에 보이는 것이 원형극장 왼쪽이 셀수스 도서관입니다

나중에 다시 보완해놔야겠다

이렇게 위에 숫자를 보고 단번에 찾아왔어요

내려서 화장실에 다녀왔다

해적선 지중해 연안 구경하고 나서 올림포스 산을 올라서 케이블카 타려고 이동했어요

하나투어 터키여행5일차/ 안탈리아, 지중해, 파묵칼레(파묵깔레)

안에 들어가면 기념품파는 가게들이 있고 그 앞으로 풀장이있다

중간중간 버스 멈춰서 사람들 엄청 태운다

더 큰 거 샀으면 짐 감당 안 됐을 거 같다

많은 고대 유적지들을 살펴볼 수 있다

터키의 수도인 앙카라에서 남쪽으로 300km정도 떨어졌있는곳에 위치하고 있어요

터키 파묵칼레, 투어는 비추! 자유여행 추천!

All Comments (6)

  • 으니 2020-09-30 09:32
    빵순희님 어디갓나햇는데 여행중이셧다니!
    이번 여름에 아무데도 못가는데 빵순희님 포스팅 보고 대리만족해야겟네요!!
  • 남인근 2020-09-30 08:12
    히에라폴리의 원형경기자 건너편에 있는게 바다맞나요?
    바다라면 정말 전망최고라는!!
  • tourist Song 2020-09-30 06:46
    네 트윈룸 성인 2명 조식포함 1박에 40리라 입니다.
    그러니 한명당 20리라인 셈이고, 혼자서 저 룸을 사용한다면 혼자 40리라 다 내야하는거죠
    즐거운 여행 되세요^^
  • 상큼체리 2020-09-30 00:57
    콘야평야의 넓이만 낭한땅의 80프로
    크기입니다ㆍ북서 서 남쪽으로도
    엄청 너른 평야가 있고 우리나라 남한땅의
    8배 크기니 어마무시합니다
    관광수입이 70프로이구 나머지는
    농산물! 대신 공장들이 잘 없네요

    동부 산악지대에 쿠르드인틀이
    장악한 곳에선 석유도 맗다는데
    개발도 못하고 터키 골치 아파요

    밀려드는 시리아 난민이 1500만명이고
    쿠르드인은 터키로 몰려와
    땅을 장악하고 나라늘 세우려고 석유나는 땅덩이
    달라하고~~물론 쿠르드인이나 시리아인도
    안됐지만 당하는 입장인 터키도 사정이 딱합니다

    축복 이면에 골치썩게 생겼습니다
    우리도 난민수용은 절대불가로 가야합니다
    인도주의? 절대 안됩니다, 터키를 보니
    초기엔 괜찮지만 엄첨 힘들어집니다
  • 시원유명 2020-09-29 23:42
    배낭여행 욕구를 샘솟게 하는 이 블로그.....
    또 좋은곳 보고 가네요ㅋㅋ
    학교 방학하면 당장 떠날려고요ㅋㅋ
  • 메지 2020-09-29 23:35
    여행ㅠㅠ부러워용..떠나고싶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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