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책장에 있는 책구절

Posted By Levi plus | 2020-09-29 22:45 | 2 Comments

아이가 사용하기에도 너무 좋은것 같더라구요

의사의 무심한 발언에 상처받을 필요는 없다

토요 지정 북클럽 : 여자 둘이 살고 있습니다

이 병동은 저희 들은 '빡'이라고 부르는 조현병 환자들과 함께 지내는 그런 곳이었습니다

모든벽체 방음작업을 했네요

오크무늬목으로 제작한 병원책장~!! 심플&네추럴

둥글게 마감 처리 해주셨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생각이에요

매주 화요일 정기휴일 입니다

학교 도서관, 카페 등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이책만큼은 읽어달라고 안하고 스스로봐요

화장실은 현관문 들어오면 바로 앞에 있습니다

원목은 하나의 나무에서도 각각 다른 결과 톤으로 되어 마치 사람처럼 어느하나 같은 모습을 볼 수 없는 것이 특징이죠

병원 차트장 슬라이딩 책장으로 만들었 습니다

다른 한셋트 이유식에 +소고기를 첨가해서 주고있어요

일주일간 이거 하느라 몸무게가 3키로가 빠졌습니다

오늘은 RHK출판사에서 출간된 에세이 ‘나는 세 번 죽었습니다’를 가지고 왔어요

작은 전집류들은 4권정도 포개지?않고 꽂혀요

육아일기 25. 코로나꺼졍, 어린이집적응기,등원룩

칠곡경대병원/한샘옷장/한샘책장600 2020.4.21일상기록

All Comments (2)

  • 더꽃처럼 2020-09-30 02:21
    대기실에 환한 의자가 눈에 확들어와요.^^ 분위기가 밝아서 좋은데요.
  • 카이 2020-09-30 01:36
    영혼의 독소를 배출한다라...
    맘에 드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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