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용 오미자 술. 액기스

Posted By Levi plus | 2020-09-29 22:57 | 2 Comments

일반적으로 포도로 만든 와인의 경우 3~4주면 1차 발효가 끝난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주 오랫동안 저희집에서 발효시키고있었어요

작업을 못하고 바로 철수를 해야 한다

빠른 건조 및 날파리 새끼들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선풍기도 틀어줬어요 약 1.5일 동안 말려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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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가 될까 정말 신기했어요

중간중간 발효가 되며 가스가 차니까

많이 마지막 영양분까지 침출시켜서 드실 수 있습니다

곰팡이가 생기지 않는다

청제품이라 그마저도 달달한데, 탄산 때문에 너무 달거나 하는 느낌은 안받았어요

무려 한시간을 등산해서 만나는 고조할아버지 산소 산이 너무 높아서 이제 묘를 손볼수가 없고 사실 접근하기도 너무 어려워 가는것 자체도 힘이 드네요

오미자술/복분자술/오디술

그리고 무엇보다 일반 탄산음료나 주스보다

2020년 올해의 주문이 더 기대 되요

웬만한 포도주보다 더 맛있습니다

그리고 한번 깨물어보았다

잘 숙성이 되어서 효소가 잘 만들어졌으면 좋겠네요

All Comments (2)

  • 알럽쟈니스 2020-09-30 09:24
    안녕하세요~ 클스마스 파티때 만들 요리 검색하다가 들어오게 됐어요... 탕슉..하면 걍 튀기고 소스 버무리면 된단 생각에 ㅋㅋㅋ 오미자소스..새콤달콤향이 나는듯하네요... 집에 매실엑기스가 많은데 그걸로도 사용해도 될까요?? 요리에 대해 아는거두없고 잘하지두 못하는데 이번에 시도해보려구요~~~
  • 파스텔 2020-09-29 23:34
    와 오미자 밭 전경이 정말 끝네주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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