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엄사앞 숙소에서의 하루밤... #3

Posted By Levi plus | 2019-02-09 00:05 | 2 Comments

지리산에 4일 저녁에 전화하니.. 종주에 지장이 없단다

단호박치아바타 미친맛이에요

이런 교훈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인간은 또 같은 실수를 저지른다 망각의 동물들. . .ㅋㅋ 설악산에 케이블카를 또 설치하고 지리산에도 케이블카를 설치한다고 떠들고 어쩌면 등산이라는건 최소한의 장치일지도 모른다 자연을 보호하기 위한 탐방객의 수를 제한하는 어느 책에서 읽었듯이 최대한 조용히 다녀간지도 모르게, 흔적없이 그렇게 산에 들어 갔다 와야 한다

구례숙소]화엄사 앞 지리산햇살

옆의 다른친구가 핸폰으로 <119 산악구조대>에 신고를 하였답니다

우리마지가 놀자고 등록을 눌러버렸다

아무래도 포토존은 줄을 좀 서 있다 보니까

침실은 싱글침대 두개ㅎㅎ 좁기때문에 각침대?를 써야한다

어디로 갈까 고민했어요

차가 없으니, 느림보 여행의 시작이로다

2017년 3월23일 목요일.... 일단 숙소는 화엄사앞 리플프린스에서 묵기로~~~ 인터넷으로 검색은 하고 갔지만... 가고보니 잘고른듯 일단 편백나무 향이 너무 좋았다 오래된 팬숀인데 관리가 잘된듯~~~ ?1층은 팬션형이고 2층은 모텔형~~~ ?아래 보이는 창문이 2층 다락방 창문 가파른 계단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다락방이 있다는게 특이~~~ ?숙소앞에 식당가여서 숙소를 리틀프린스로 잡았는데숙소앞에 식당이 ㅎㅎㅎㅎ꼬기나 물꼬기 파는 곳은 없다 단한곳? 흑돼지 삼겹살집 내가 삼겹살을 안먹으니 더덕구이로~~~ 2인분 30,000원 그러나 난 더덕보다 같이 나온 찬이 더욱 매력적이였다

다행히 저희도 안쪽 주차장까지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점심을?든든하게 많이?먹은 데다

승인이는 뭐가 신나는지 팔짝팔짝 잘도 돌아 다닙니다

본 것도 많고 느낀 것도 많았다

All Comments (12)

  • 고요 2019-02-09 11:19
    헉!
    넘 심한 편견이십니다.
    여자도 겜 좋아한다능요 *^.^*
  • 소피아 2019-02-09 10:06
    저 배를 타곤 했지만,
    이름이 '갯배'라는 사실은 오늘 처음 알았어요.^^
  • 아연이 2019-02-09 09:44
    감사합니다 복받으실 거예요^^
  • 하루살이 2019-02-09 08:20
    지리산이 그리워 다시 찾아 보게 되네요
  • 장수굴 2019-02-09 08:07
    드론으로 보는 소낭구가 새롭게 느껴지네요
    너무 아릅답네요수고하셨어요
  • 설쑤 2019-02-09 07:16
    전남은 저한테 너무 멀어서 잘 못가고 항상 사진으로만 구경하네요~ 꽃 색도 너무 예쁘고 저런곳에서 산책하면 너무 좋을 것 같네요 ㅎㅎㅎㅎ 산에 있는 절 너무 조아요 ^^
  • 호텔리어주성환 2019-02-09 04:44
    감사합니다 아크로호텔지배인 입니다
    앞으로더낳은 호텔로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베로니 2019-02-09 03:55
    우와 절 문 너무 멋있어요! 저렇게 만들어놓은 절은 처음본거같아용! 뭔가 힐링될거같은 생활하셨네용!!
  • swisscat 2019-02-09 02:36
    ^^ 오랫만에 답글 남기네요...
    이쪽으로 놀러가면 꼭 이 호텔에 묵어볼께요...
    남미 2주 여행이 한달반 앞으로 다가와서 설레기도하고, 떨리기도하고 그렇네요 ~~
  • 법률사무소 이룸 2019-02-09 02:11
    쑤님 쓰신 글 잘 보고갑니다~ ♡
    이제 막 블로그를 시작하다보니
    작성하신 글에서 많이 배우고 가요 ^^
  • 프리다 2019-02-09 00:52
    저 땔나무꾼이구먼요.
    계획했던 산행 약간의 차질이 있었네요.
    새로 시작되는한주 늘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 델피 2019-02-09 00:26
    안녕하세요. 폴리나님.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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