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용칫솔과 치약 브이티 유아라인 솔직후기

Posted By Levi plus | 2019-07-10 06:40 | 2 Comments

뱉을수 있는 키즈용 2단계 제품을 판매하고 있어요

치아 9개 이상 아이는 완두콩 크기만큼 사용하면되요

나중엔 쓴 맛에 좀 익숙해졌는지 끝까지 닦더라구요

중조, 옥수수전분, 카올린클레이는 치아의 치석을 제거하는데 좋답니다

이때는 손가락 칫솔을 많이 사용하시더라구요

반트어린이칫솔과 유아용치약으로 즐거운 양치질 시간

자일리톨 성분 때문인지 약간 풍선껌맛이 나네요

요즘은 4살 됐다고 먹지는 않아요

미끄러지지 않고 사용할수 있을꺼 같아요

짐 챙기다 빠뜨렸나봐요

우리 아기는 지금 90일이 넘었는데요

그 역할을 대신한다고 해요

아직까진 스스로 칫솔질 하는걸 좋아하는 16개월 아이에요

유아용치약 추천) 닥터 케네디 뉴오럴헬스치약 어린 태윤이 치약으로 딱이랍니다

꿀이에게 불소를 설명해줬어요

근데 요건 민트향인데도 전혀 그런거없이 3분넘게 눙물한방울 없이 양치를 했어요

제형은 비교적 묽은 편이에요

아직 이곳의 쓴맛을 안봐서 가능한 일이죠

계속 선택을 못하고 있긴 했어요

쓰고 있는데 자극없이 만족하고 쓰고 있어서 이번에도 믿고 썼네요

몽디에스 에코프렌들리 베이비치약은 유아용치약은 달달한 냄새가나요

생각보다는 별로 안달다

칫솔은 조르단인가? 이것도 약국에서 같이 구입했어요

이를 희고 튼튼하게 7세이하 어린이만 사용하세요

보여주기도 하는데 ... 잘 따라해 줄런지 모르겠어요

다양하게 있으니 아래 링크 참고하시면 좋을듯해요

제대로 닦이지 않는게 아닌가..생각했죠

먹어도되는 유아용 치약 아빠가 만든 치약.숨결

All Comments (13)

  • 하나뿅 2019-07-10 18:27
    혼자서도 치카치카 잘하는 이뿌니들♡
    안심하고 사용하는 달곰이~>< ㅎㅎ
  • 하하파파 2019-07-10 18:02
    아이들 치약 신경쓰이죠...
    저희애들꺼 고를때도 한참을 봤었는데 이것도
    참고해야 겠네요~~!

    하하 둘다 모두 저녁양치는 제 담당이라.....ㅎㅎ
  • 중기마루네 2019-07-10 17:03
    ㅋㅋㅋㅋㅋㅋㅋ루루 양치하면서 입이 뿌우... 해요 ㅋㅋㅋ
    양치질 하기 싫은 개린이.. ㅋㅋㅋ
    중기는 주름때문에 원래 좀 냄새도 좀 있지만.. 마루도 요즘 양치 신경을 안써줬더니 누렁니가 되고있는거같더라구요 ㅋㅋ
    그김에 오늘 양치해야겠네요 ㅋㅋㅋㅋ
  • 즐거운 스마일닥터 2019-07-10 16:24
    3세 이후부터는 불소 농도가 600ppm 이하인 치약이 적당합니다. 또한 천연 유래 계면활성제를 이용하고,파라벤과 벤조산을 넣지 않은 무보존제 치약을 골라야 합니다.
  • 미디자인 2019-07-10 16:12
    또자양도 금방일꺼야~~~ 원쓰따라 더 잘할껄? ^^
  • 자메이카 2019-07-10 14:53
    그치요ㅎㅎㅎ 베리굿 인증 ♡♡♡ 밑에분댓글과 마찬가지로 제가 사실 뭘 알겠어요. 믿고 쓰는거지요ㅠ ㅎㅎㅎ
  • 은비마밍 2019-07-10 14:43
    아이들이 안심하고 사용할수 있겠어요~^^
  • 조매력 2019-07-10 14:30
    역시 삼켜도되는 치약은 없는거죠
    저도 최소량으로만 치카치카해용!!
  • 레몬트리 2019-07-10 11:01
    아이가 6살인데 아직도잭앤질써요
    제니튼치약 성분 저도 알고싶어요
    감사합니다
  • 깐몽엄마 2019-07-10 10:48
    영유아껄로 한번 써봐야겠어요!!!ㅋ
  • 도톨벼리네 2019-07-10 09:05
    반트에서 치약도 나오네요 !
    처음 알았어요 ~~
    요거 성분도 괜찮아서
    아이들 사용하기 좋겠어요
  • 꼬모 2019-07-10 08:10
    오 충치로부터 보호도 해주는것은 그렇다쳐도
    치약이 젖니가 잘 자랄 수 있게 보호를 해준다닝!!!
    이렇게 배워갑니당ㅋㅋㅋㅋㅋ
    애기들이 쓰는거는 하나하나 다 꼼꼼히 따져보고 구매해야하는것같아용!
  • 상상이상 2019-07-10 07:50
    http://m.blog.naver.com/lee800920/220940559816

    양치하면서 자꾸 치약을 흡입해주시는 1인-

    39개월 아들이에요!

    요즘 왜케 양치하기 싫어하는지..
    아침, 저녁으로 도망다니기 일쑤지만..
    그래도 건너뛸수도..
    아이맘대로 놔둘수도없는 일이잖아요!

    좀더 몸에좋은치약으로..
    또 새로운것에 눈 번쩍이는 5살 녀석에게
    선물처럼 선사하고싶네요!


    꼼꼼후기 약속드리며..
    좋은소식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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