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영도 흰여울길에 방문했다가

Posted By Levi plus | 2018-06-07 02:12 | 2 Comments

조금더 올라가면 카페 에테르가보여요!

전망이 좋으니, 이 정도 더위는 참을 수 있다.

인상이 상당히 좋으시다...

같이 간 동생은 레몬스카이티를 주문했어요!

분식을 좋아하지만 분식이 맛있어봤자 분식이기때문에... 큰 기대는 안하구 갔어요.

카페 지미에 손님이 한팀씩 바뀌는게 눈에 보입니다.ㅋㅋㅋ

영도 흰여울길에 있는 손목서가

비록 그 시절을 보내진 않았지만 신기하게도 아련한 추억여행을 떠나온듯한 기분마저 들게 만든다.

여튼 반도보라아파트 근처입니다.

마렌은 바로 옆에 공영주차장이 있어서 좋았다 ??

아마 마을을 둘러볼 수 있는 유일한 길도 이 길 하나뿐인 듯하다.

앉아서 잠깐 기다려봅니다 ㅋㅋㅋㅋㅋ

특징 : 영도 흰여울길을 따라 산책이 가능한 흰여울문화마을! 노을이 지면서 가로등이 켜질 때면 여기가 부산 영도인가 아니면 이탈리아의 친퀘테레인가 헷갈릴 정도로 아름다운 해안가 마을. 따사로운 햇볕을 받으며 산책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며 힐링을 제대로 할 수 있는 곳이에요.

총 5개의 층층계단이 형성되어 있는데요

절영해안산책로는 두어번 가보았는데흰여울문화마을을 보지 못해 다시 가고팠던 곳.파란 하늘을 기대하고 찾았는데 또 미세먼지 범벅이다.

바다 경치를 더 구경하러 와야겠어요

율맘은 꽤나 힘들었던 모양이다.

자 이제 다대포로 갈까 영도흰여울길로 갈까!

생각했던거 보다 영화가 볼 만해서 괜찮았답니다.

아니 여기 뷰맛집이라는 소리가 괜히 나온게 아니잖아요 ㅋㅋㅋ

탱자는 부산살기 때문에 오늘 이 아니라도 언젠가는 모든 카페 식당에 다 들어가보게될것입니다.

해운대 살면서 매일매일 수도없이 봤던 바다인데 해운대나 광안리와는 또 다른 느낌의 바다라 참 좋았다...

비오는날. 영도 흰여울길 산책을 갈게 뭐람. 날씨 화창한 날 가면 좋다는 흰여울길인데,내가 아무리 비를 사랑한다만 맘먹고 멀리 영도까지 간날 비가 오다니 ㅋㅋㅋ그래도 사람 한명 없어서 좋았다.

이어서 라면도 나왔어요!!

산책하러 가끔씩 올까 생각중이에요.

All Comments (11)

  • 바다보며한잔 2018-06-07 13:02
    아 그러시면 잘 되었네요....ㅎ
  • 흰고양이 2018-06-07 12:05
    와~저두 저런곳에서 낚시 해보고 싶네요~^-^
  • 부산총각 2018-06-07 11:30
    봄되믄 울집마당에서 고기파티좀 하입시다

    내 초대할께요
  • 다락방 고양이 2018-06-07 11:20
    여긴 언제가도 풍경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 하늘우체부 2018-06-07 11:11
    참으로 아름다워요... 좋은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BF)
  • Daisy 2018-06-07 10:45
    네 석양이 진짜 굿이에요 ㅋ
  • 쌔리 2018-06-07 09:34
    배스토랑님 이번주 주말에 다녀오시고, 인증샷은 쌔리의 페북 댓글로 남겨주세요~!
  • 냠냠하욘님 2018-06-07 06:25
    상견례가 잘끝나셧나봐요ㅋㅋ
    요즘엔 저는아직못끝낸일들을 척척해내시는분들보면
    너무부럽더라는ㅠㅠ
  • 나나 2018-06-07 06:00
    다돌아보는데 얼마나 걸리나요??
  • 써혀니 2018-06-07 03:47
    ㅎㅎ 부산여행 잘 하신것 같네요~~
    다음에 친구들과 부산여행하고 싶어요^^
  • 사다메 2018-06-07 03:28
    음..........가만 생각해보니
    영도 안간지 진짜 오래 되었네요.......ㅜㅜ
    파도소리 참 조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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