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뉴질랜드 대사로부터 감사패 받아

Posted By Levi plus | 2019-12-25 12:16 | 2 Comments

아마 많은 워홀러분들이 고민을 하는 것 같다

발권 루트는 아래와 같아요

크라이스트처치, 테카포 호수, 프란츠조셉, 퀸즈타운, 밀포드사운드, 마운트쿡, 아카로아 등의 대표 관광지가 있다

우리는 북섬 여행이라 크라이스트처치까지 가야 한다

창문을 어둡게 했더니 그래픽 같아졌다

그렇게 대한항공은 취소되고, 에어뉴질랜드로 결정했는데 좌석지정을 하는게 또 다른 변수였어요

상당히 안락하고 조용합니다

여정표가 있어야 한다고 하네요

새벽에 화장실갈때 꼭 필요합니다 그리고 드라이백(방수주머니)는 꼭 의류 및 침낭등 미리 넣어서 패킹해 놓으세요

영화4 서치 - 한시도 눈을 뗄 수 없죠

믿음직스럽긴 하더라구요

이건 꼭 가보라는 계시다

뉴질랜드 #1] 인천-오클랜드 대한항공 747-8i 프레스티지석 탑승 후기~!

거기서 티켓을 수령 받았습니다

공연을 하고 있어서 많은 키위사람들이 모였네요

나리타-김해 티켓은 못받았어요

트래킹 코스에 캠핑이나 야영은 금지이며 오두막을 예약해야 숙박을 할수 있는 곳이니 참고하세요

그렇게 노력했으니까 저 꼭 나중에 윙달게요

뉴질랜드 항공, 뚱뚱한 승객은 요금 더 내라

All Comments (6)

  • 핑크무니 2019-12-25 23:12
    ㅋㅋ 감사합니다~빨리 업데이트 할게요
  • Ol레 2019-12-25 20:24
    감사합니다:)즐거운 뉴질랜드 여행 하세요!
  • 아함여행 2019-12-25 18:32
    그쵸? 이미 여행이 있고 떠날 수 없어 아쉽기도 한 금액이더라고요^^
  • Scarlett 2019-12-25 18:05
    뉴질랜드에 대한 정보를 보고자 본인의 블로그를 들어온 것이 아니라 우연한 경로로 들어오게 된 것입니다. 그부분을 짚은 건 저 말고 영어가 힘드신 분들이 블로그들을 통해서 정보를 얻고자 하시는 것을 알아서 지적한 것입니다.

    스스로 제목에 '바로잡기'라고 써두시고는 정확한 정보가 중요하지 않다고 말 하시니 앞뒤가 맞지 않네요. 지금 스스로 적은 블로그글과 제 말에 반박하신 내용이 일관성을 띄고 있지는 않으시네요. 검사 진행 수가 중요하지 않다면 그 부분에 대해서 굳이 틀린 정보를 수치로 표기하며 이야기 하지 않으셨겠지요.

    렌트나 임대비에 대해서는 안타깝게도 주변에 그런 분이 없으신지는 모르겠지만, 본인이 운영하는 건물주는 4단계로 올리자 마자 락다운 기간인 1달동안 받지 않겠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저 말고도 주변에 비지니스 하시는 분들이 그러하구요.

    그리고 뀰님께서 댓글에 전후 없이 공격적으로 표현을 했기 때문에 저 또한 그렇게 대응하게 된 것이나, 결과적으로 바로 잡으려고 했으나 개인적이니 정보는 중요하지 않다는 꿀님이나 댓글을 단 저도 모두 기분이 상했으니 그부분은 사과합니다. 하지만 블로그의 성향이 공개적으로 오픈되는 것이니 늘 자신의 뜻과 같은 사람만이 있는 것은 아니고 언제든 저같은 사람이 댓글을 달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때는 오히려 마지막 댓글처럼 정보 전달의 오류와 개인의 생각을 처음부터 전달하시는게 불쾌한 소통을 막을 수 있지 않겠습니까.

    기분 나쁜 언쟁은 서로 그만하도록 하고, 본국으로 안전하게 귀국하시라는 마음은 진심이니 안전하게 계시다가 돌아가시길 바랍니다.
  • 그린향기 2019-12-25 13:56
    와~~경비행기..내부 모습 처음보는거 같아요..ㅎㅎ 은근 무서울것도 같지만..그 아래 펼쳐진 멋진 섬들의 풍경은 황홀하네요.^^
    기곰천사님 여행사진들은..저는 하늘부터가 남달라요..ㅋㅋ
  • 변명없다 2019-12-25 12:47
    저도 이번 겨울에 아들녀석 2명과 동생이 살고 있는 타우랑가에서 3개월 생활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다음 이야기 기다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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