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까운 무명천 할머니의 사연

Posted By Levi plus | 2020-01-22 08:57 | 2 Comments

제주 월령리 선인장 군락 선인장마을 석양도 예쁜곳

4.3은 대한민국의 역사입니다

이렇게 수박수영장 만들 재료들을 준비했어요

월령리 선인장은 이 마을 사람들의 아주 중요한 수입원이라고 해요

다니엘은 2018년 6월, 제주 4.3 사건 취재 프로그램에 참여하기도 했는데, 제주에 가서 직접 들은 경험은 잊을 수 없었다고 한다

생가가 좁으니까 두 팀으로 나눠서 한 팀은 생가를 보고 한 팀은 무명천 할머니 길을 봤다

제주 4.3 평화기행] 제주 4.3 다크투어 3회 (6/7~6/8) 첫째 날

한가롭고 여유로운 풍요로운 마음으로 소담재에서의 차한잔은 신선놀음같이 다가옵니다

우리할아버지는열다섯살소년병입니다

갓난 아이를 안고 진압대의 총을 피하다

돌아와서 저를 버티게 했구요

반전풍경의 제주 가볼만한곳 월령리 선인장마을

무명천 할머니 생가(오승국 이사)

참 북녘에서는 메주가 잘 안 말라서 도넛 형태로도 만든다고 한다

2. 주인공 캐릭터 '련화'는 '민중'입니다

그 희생은 무장대에 의해서도 이루어 졌지만 더 많은 수가 미군과 경찰 서청에 의해서 자행되었다

화창한 봄날 뽀송하게 말라가고 있는 이불도 너무 예뻐보이는 풍경이더라구요

말 못하고 산 세월이 말하는 것 : 무명천 할머니 이야기(이예은)

언제 이리 컸는지 저랑 같이 옷을 입네요

얼른 먹어야 하는데 다들 사진 찍느라 먹지도 못하다가 드디어!! 먹을 수 있게되었어요

월령리산책~/제주서쪽숙소/제주이색적인숙소/판포꼬닥꼬닥게스트하우스

어쩜 자연적으로 서식하게 된 선인장 멋지죠

All Comments (10)

  • 살살 2020-01-22 20:14
    멀리 제주에서 초파일이네요 코스에 미역국 들어있나 봤습니다 축하드립니다 ㅋ
  • 들꽃 2020-01-22 20:01
    무명천과 운겸님의 글을 보니 저도 그 옛날 유년의 기억들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정성스럽게 무명천을 다리며 외할머니와의
    좋은 기억들을 떠올리는 모습에서 운겸님의 고운 마음결이 보이네요.
  • 지오와 라바 2020-01-22 19:51
    다녀오셨군요. ^^ 할머니가 기뻐하셨을 듯 합니다. 손주처럼요. ㅎ 저희도 근처에 갈일이 생기면 들려보려구요...^^
  • 배근휘 2020-01-22 19:32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혹시, 이번 주에 새로운 글이 올라왔는지 궁금해서 방문하신 건 아니겠죠?? ^^;;;

    아무튼...
    문화재 자료를 하나 올려야 하는데...
    노트북에서 이미지 오류가 계속 떠, 사진 편집을 할 수 없게 되어 9월 1일에 올려야 하는 자료가 조금 늦어지고 있습니다.
    사진 편집이 가능하다면 저녁쯤에 본문을 완료해서, 내일 오전 8시 예약 발행해 놓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 MAGOT 2020-01-22 18:10
    네네^^ 소장님께서 많이 가르쳐 주셔요. ^^
  • 탐서가 2020-01-22 17:27
    어머!
    너무 감사한, 제겐 굿 정보예요.
    시간보고 가야겠습니다.
    감사해요!!^^
  • 제이 2020-01-22 16:50
    너무부러워요 ㅜㅜ저도가고싶네용 ㅎㅎㅎ
  • 뽀로로 2020-01-22 13:35
    이쁜 인연^^
    감사한 인연^^
    사랑스런 동생^^
  • 체리 2020-01-22 11:07
    글 잘 보고 갑니다~~
    한여름이 어제같은데 벌써 아침,저녁으로 쌀쌀하네요~~
    일교차 크다고 하니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하루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 비하인드 2020-01-22 09:27
    슬퍼요 눈물나네요ㅠ 귀욤이 빨리 나으면 좋겠어요ㅜㅜ

댓글 작성

블로그가 더 훈훈해지는 댓글부탁드립니다.@별명을 입력하면 서로이웃이 소환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