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프놈펜의 치안상태

Posted By Levi plus | 2020-01-25 02:09 | 2 Comments

그리고 프놈펜은 지대가 낮아 작은 호수들이 많아 강수량이 많을때는 홍수도 자주 발생하고 있습니다

라오스 루왕프라방 나이트마켓 (Laos Luangprabang Night Market)

하루 일정이 마치면 매일 들렀던 펍스트릿 펍스트릿과 올드마켓은 서로 가까이 있다

1월 3일 학교로 와서 5일까지 기숙사 조교실에서 버텼다

캄보디아 씨엠립 자유여행 치안,안전

아주 좋은 호텔을 예약하실수 있어요

이날 투어는 앙코르 와트부터 시작했답니다

마음놓고 사용하지 못한다고 하네요

카오산로드에서 구입한 고불고불모자 210바트 (한화 7,300원) / 신났다

저 노란 계란 반죽 안에 그냥 흰 쌀밥이 들어있는 소박한 꼬치다

아시안 마켓 근처에 정찰제 샵들이 있습니다

캄보디아의 치안 수준은 어떤가

여행객을 위해 철제 계단을 만들어 한사람씩 조심조심 순서대로 올라가야 해요

좀립수어=쑤어 쓰다이(조금 더 가벼운)=안녕하세요

앙코르와트 사원은 힌두 사원이었던 초기부터 수세기에 걸쳐 불교사원으로 변모한 느낌이었구요

8살인 둘째는 무료이고 저와 같이 한침대를 사용했어요

캄보디아 노동쟁의에서 3명 사망, 데모 무리에게 치안부대가 발포

많은 곳을 눈에 마음에 담아서 오시길 바래요

어디까지가냐며 호객행위를 하고 계시기 때문에 택시 잡는것은 절대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사람들을 경계하지 않고 주변에 있더라구요

근데 여기 커피와 디저트값은 한국이랑 비슷했어요

침대는 푹신해서 좋았어요

여자혼자동남아일주]동남아일주 루트, 경비,치안 -베트남,캄보디아,태국,말레이시아,싱가포르

세면도구는 호텔 제공품이 구릴 확률이 높으니 가져가도록 합시다

12월의 비엔티엔 날씨는 우리나라 봄 날씨정도로 보면 될 것 같다

All Comments (3)

  • 정여사 2020-01-25 10:16
    반갑습니다. 방문 드렸다가 메세지 남깁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 sundin13 2020-01-25 10:11
    74년이면 워터게이트 스캔들 폭풍 속이라서... 게다가 남베트남해군은 우리보다 시원찮았습니다. 68년과 72년 북베트남의 대대적 침공으로 한국처럼 공산주의 공포는 각인됐습니다만 한국같은 대대적 징병제나 총동원체제를 못갖췄습니다. 국가체제가 전쟁을 감당하기엔 느슨했던 거죠.. 이런 체제 탓에 위기가 와도 조직적 대처가 안돼서 우왕좌왕하다 망한 케이스 입니다.. 기록을 보면 한국같이 전국민개병제나 주민등록제, 치안설비배치 확대같은 게 제대로 안됐습니다. 한국만큼도 안되었달까요... 이래선 이길 수가 없지요...원래 문제있기도 하지만 그 문제를 감수하더라도 조직적으로 굴러가게 만들 강제력 같은게 없었다고 봅니다. 나중에 까보니 북쪽도 부패하고 문제가 있었지만 공산주의국가 특유의 체제강제결속력 때문에 동원하려들면 얼마든지 가능했던 거고 그게 승리의 원동력이었습니다..
  • 귤공주 2020-01-25 09:33
    제가 그래서 하나 사왔죵....ㅎㅎㅎㅎㅎ 여름에 맨다구 샀는데 한번밖에 못들었어요ㅜㅜ 생각난 김에 내일 들어야겠네요ㅋㅋㅋ 이 귀여운걸 한번밖에 안든게 반칙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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